‘전참시’ 고준희 예능 야망 작성일 01-0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s80TAi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6c2f73c65ecddc7ecbf90372c766346c47b2d7cba4ca19e61e4785241f2ca3" dmcf-pid="8qO6pycn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참시’ 고준희 예능 야망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bntnews/20260103084407139diqn.jpg" data-org-width="680" dmcf-mid="fEqOL4FY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bntnews/20260103084407139di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참시’ 고준희 예능 야망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ea95522348c8824db83863c909d831e3d05bfe67981bdb0dc2822d0bcc0894" dmcf-pid="6BIPUWkLiD" dmcf-ptype="general"> <br>배우 고준희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못 말리는 개그 욕심과 예능 야망을 드러낸다. </div> <p contents-hash="929c42f8704bd88393b21256a281ee6f8b8fa6df1b8c29d34de8ea380f5a0931" dmcf-pid="PbCQuYEoeE" dmcf-ptype="general">오늘(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79회에서는 프로 집순이의 일상에 이은 고준희의 또 다른 반전이 공개된다. 바로 본업인 연기만큼이나 예능에 진심인 ‘예능 야망캐’라는 것.</p> <p contents-hash="a4b34cc64794fc5d9a2a87df23f39a532924f19a3535e8d4f9ffd1dce2b2a40c" dmcf-pid="QKhx7GDgik" dmcf-ptype="general">먼저 고준희는 자신이 배우팀이 아닌, 예능팀 소속이라는 사실을 밝혀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다. 현재 소속사에 둥지를 튼 이유 또한 예능이 너무 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왜 그렇게 웃기려고 하냐”는 매니저에게 “웃기고 싶은 게 아니라, 나는 원래 웃긴 사람”이라고 강력히 주장하며 코미디언(?)의 길을 걷게 된 사연까지 공개한다.</p> <p contents-hash="3e0f9afabbbb96e38b3ad3ab2418791e50af95017c95a98aa6242ff1eb7ca5b7" dmcf-pid="xFcbXOnQRc" dmcf-ptype="general">또한 고준희는 웹 예능 ‘민수롭다’ 출연 당시 A4 용지 8장 분량의 콩트 대본을 직접 작성했다는데. 이어 ‘피식대학’ 같은 크루를 결성하고 싶다고 밝히며 개그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뽐낸다고.</p> <p contents-hash="1d34cff7b5c5b200fb0635f1bf946cde21c636ccb7502dbe3dae175ee776fbe4" dmcf-pid="ygurJ25TLA" dmcf-ptype="general">고준희의 거침없는 야망은 예능 대세 풍자, 김원훈과의 만남에서도 이어진다. 개그를 배우기 위해 이들이 나오는 웹 예능에 출연을 결정했다는 고준희는 “너무 웃기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며 뜨거운 개그 열정을 불태운다. 이어 눈 성형 사실을 쿨하게 고백하는 것은 물론, 전 남자친구까지 언급하며 필터 없는 화끈한 토크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380c9f6a94d0049bff28d625dd1a39054f387b3c2fe4993e0023efb8324be486" dmcf-pid="Wa7miV1yij" dmcf-ptype="general">시크한 미모 속에 감춰뒀던 엉뚱한 개그 욕심으로 무장한 고준희의 예측 불허 하루는 오늘(3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4846e7707754100c9b8600b98be1b333cff289bcfcd93dfba63ede3308e4c66" dmcf-pid="YNzsnftWJN" dmcf-ptype="general">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29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명실상부 토요 예능 강자임을 입증했다. 전현무는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고, 장안의 화제를 휩쓸며 수상을 점쳤던 두 거인, 쯔양과 최홍만은 각각 ‘인기상’과 ‘신인상(남자)’을 거머쥐며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생애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GjqOL4FYJa"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방 ‘판사 이한영’, 지성 연기에 최고 6.9% 01-03 다음 ‘10kg 감량’ 홍현희, 위고비 마운자로 의혹에 입 열었다 “화병 단단히 났다”[Oh!쎈 이슈]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