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감량’ 홍현희, 위고비 마운자로 의혹에 입 열었다 “화병 단단히 났다”[Oh!쎈 이슈] 작성일 01-0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KhaPpX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ddd9237d805f60dd2790b5fd2d0f9e2dbf259b6216c79955ac7e523219c9f0" dmcf-pid="Xe9lNQUZ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084405859zjph.jpg" data-org-width="650" dmcf-mid="YzguyDRf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084405859zjp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57e123bde8c724fa717ede318d36f1b8fc5eb524b3dcf9c2f01f114ade5df3" dmcf-pid="Zd2Sjxu5TA"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위고비 사용 의혹을 정면 반박하며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더불어 다이어트 약을 사용하지 않은 이유로 ‘둘째 계획’을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3d8c47be02ed9e2b87251c69ed487f83645363d98f92f569ddcdabc0d5367b6" dmcf-pid="5JVvAM71yj"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분노의 현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약 10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홍현희는 해당 영상에서 다이어트 과정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be9a82a319e6106c56bd71b1261b30062a4e29320e702e11939b3e7a52002b4" dmcf-pid="1ifTcRztTN" dmcf-ptype="general">앞서 홍현희는 간헐적 단식과 식단 조절 등 자신만의 루틴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위고비, 마운자로 등 다이어트 주사 의혹이 제기됐고, 이는 곧 논란으로 번졌다.</p> <p contents-hash="2744aac896c1bc77930db9ea9096dd3737e0c849dcfa8494946821ae4b6f9e2d" dmcf-pid="tsguyDRfWa" dmcf-ptype="general">이에 홍현희는 “제 인생에서 처음으로 성취감을 느낀 순간인데, 물론 응원 댓글은 감사하다”면서도 “근데 진짜 화병이 단단히 났다. 그분들 보여주려고 살 뺀 것도 아니고, 건강 관리했다고 한 적도 없다”며 불쾌감을 숨기지 않았다.</p> <p contents-hash="153bb6646e94ff65843a9d90d8b24e458186cb70057a5c3d8bad202260f489f5" dmcf-pid="FOa7Wwe4Sg" dmcf-ptype="general">그는 “뚜껑이 열렸던 게, 다이어트 후에 모델 제안도 왔는데 다 거절했다. 왜냐면 난 그걸 먹고 뺀 게 아니라, 나만의 루틴으로 뺐기 때문”이라며 “저도 1년 동안 실패도 했다. 일이 많아 무너진 적도 있었고, 그 모든 과정을 다 담지 못했을 뿐”이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bb28514071cdbb7aaed0dba518837fadab10ad21b0d2c0180e6da96918a1e3" dmcf-pid="3INzYrd8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084407275phfe.jpg" data-org-width="530" dmcf-mid="GNs80TAi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084407275phf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8a0e58da22f8e91e881927389c633684d4c11504cdd1261728b3e796753737" dmcf-pid="0CjqGmJ6vL" dmcf-ptype="general">남편 제이쓴 역시 근거 없는 의혹에 분노를 드러냈다. 그는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불법도 아닌데, 맞았으면 맞았다고 했을 것”이라며 “요즘 얼마나 많이들 쓰는데, 아닌 걸 아니라고 하는데도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9b5f4273baa6f0c726ee2859563f9800ff53e2038cad322a656571c7b831c15" dmcf-pid="phABHsiPWn"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이어 “제가 ‘아이를 위해 건강 관리했다’고 말한 게 뻔뻔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진실성 하나로 사랑받아왔다고 생각한다”며 “약이면 중간에 요요가 오지 않겠냐. 80세까지 지켜보시면 알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106cca1b269359377c44362954ed288632236256cf8b2f817a0f881cba4b6d8" dmcf-pid="UlcbXOnQhi"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다이어트 약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를 밝히며 둘째 계획을 고백했다. 홍현희는 “왜 더 몸 관리를 하고 약에 의존하지 않았냐면, 저희가 둘째 계획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이가 있다 보니 계속 고민을 해왔고, 도전하려면 물리적으로도 빠르게 준비해야 하는데 약물기가 있으면 안 되지 않겠냐”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8e0b1de658b37c3980fc00b9d25135e1010731a558a514710b09fab4211b055" dmcf-pid="uSkKZILxl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건 제 몸만 생각한 선택이 아니다. 만약 아이까지 생각한다면 쉽게 그런 약에 의존할 수 없다”며 “그게 엄마의 마음”이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8778b39b4d66efd9cb7bdb88045cd493ba07d5da43ee147552afd71efa507f92" dmcf-pid="7vE95CoMvd" dmcf-ptype="general">[사진] 홍현희 SNS,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고준희 예능 야망 01-03 다음 아홉, 오늘(3일) 첫 서울 팬 콘서트 개최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