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역고소에 심경 고백…“무너지지 않겠다” 작성일 01-0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2GaPpXY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b7e60b1a57dd0c921ee07b523aef0a64a449ebd2da7979a540db7639cde811" dmcf-pid="ZCYjK1Oc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tartoday/20260103081803602uhkr.jpg" data-org-width="700" dmcf-mid="HBfXjxu5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tartoday/20260103081803602uh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937a2ba3e62ae98abfbfb5b31d0b41bf6b427b0109b491402a13022fcc121a" dmcf-pid="5hGA9tIkYr" dmcf-ptype="general">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으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7cb1c02888d7f984e807cc1bc921550a2bed83f49c8149ee11bf190f92a66d8" dmcf-pid="1lHc2FCEHw" dmcf-ptype="general">2일 나나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분들이 저를 거겅하고 있을 것 같아서 글을 남긴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9c3cbb5acccd3c5f540621d905567fa22c4f0012118c124982e8d742a38dc40" dmcf-pid="tSXkV3hDZD" dmcf-ptype="general">그는 “고소를 당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고, 정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견뎌내는 과정 속에서 그 사실을 받아들이게 됐다”며 “팬분들과 만남의 약속(팬사인회)의 시간이 다가오기까지 흔들리고 나약해진 마음과 정신을 다잡기 위해 많은 생각과 고민들을 하며 어떻게든 바로잡기 위해 저에게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 집중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a98530e76562eab3202743d4d4630a6fd6c073be4cda4a513ef640f8c10855a" dmcf-pid="FvZEf0lwYE" dmcf-ptype="general">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다행히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았다는 나나는 “저는 무너지지 않을 거고, 흔들리지 않도록 제 자신을 잘 다스릴 것”이라며 “그러니 너무 걱정 마시고 의도치 않게 이런 일이 벌어져서 필요치 않은 불안감을 드린 것 같아 미안하다”고 팬들에 사과했다.</p> <p contents-hash="78b5cbf1c8647985e05ae48e131a96e20b8f639471b3c3daa3105452f5a7599b" dmcf-pid="3T5D4pSrXk" dmcf-ptype="general">앞서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을 겪었다. 당시 3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전 6시께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 흉기로 나나와 그의 모친을 위협하며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구속됐다. A씨는 최근 나나를 경찰에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dd4baa8acb458478fbe7ff350e6ecc008552e850c2ae62787108baf60fb7fd3" dmcf-pid="0y1w8UvmZc" dmcf-ptype="general">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지난 2일 공식 입장을 통해 “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로 가해자의 범죄 사실이 명확히 확인됐다.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으로 나나 배우와 가족은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었고, 그 고통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b92fe3e9c2fdccda70b13e52dc578f67a4ccf39d6066555ccd16e0bc52ffe9" dmcf-pid="pWtr6uTs1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2차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 당사는 아티스트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e4feecaa62ffca88104e482bbc7f940f464386e1cd09850aa899bebbd1d90c0" dmcf-pid="U6J7Ia4qZj"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일, ♥아내 김보민에 "헤어져" 폭탄 선언..안정환 '충격'[뭉쳐야 찬다4] 01-03 다음 엔하이픈, 이탈리아 피렌체서 짜릿한 탈주극…신보 챕터3 ‘시각적 카타르시스’ 극대화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