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타이틀전'으로 새해 첫 대회 시작! 게이치 vs 핌블렛, 해리슨 vs 누네스 'UFC 빅뱅' 작성일 01-03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UFC 324 진행<br>UFC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여성 밴텀급 타이틀전 열린다!</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03/0004023026_001_20260103082706638.jpg" alt="" /><em class="img_desc">게이치-핌블렛(왼쪽), 해리슨-누네스 경기 포스터. /UFC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가 '더블 타이틀전'으로 새해 문을 연다. 25일(한국 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24를 개최한다.<br> <br>메인 이벤트에서 슈퍼스타들이 격돌한다. 전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이자 전 상남자(BMF) 타이틀 보유자 저스틴 게이치(37·미국)가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배디' 패디 핌블렛(30·잉글랜드)과 UFC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을 벌인다. 코메인 이벤트에선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케일라 해리슨(35·미국)이 2023년 은퇴 선언 이후 처음으로 옥타곤에 복귀하는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아만다 누네스(37·브라질)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이번 경기로 여성부 종합격투기(MMA) 역사상 누가 가장 위대한 선수(GOAT)인지 가린다.<br> <br>게이치(26승 5패)는 또 한 번의 시그니처 하이라이트 피니시를 선보이며 UFC 역사상 최초의 두 번째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이 되려고 한다. 그는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화끈한 격투 스타일로 14번의 파이트 보너스를 수상했다. 또한 더스틴 포이리에, 마이클 챈들러, 토니 퍼거슨 등을 꺾으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제 UFC에서 처음으로 핌블렛을 물리치며 UFC 역사에 자신의 자리를 더욱 더 공고히 다지길 바란다.<br> <br>떠오르는 슈퍼스타 핌블렛(23승 3패)은 첫 UFC 메인 이벤트에서 챔피언 벨트를 따내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UFC 7경기에서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그는 마이클 챈들러, 킹 그린, 조던 레빗을 피니시하며 자신이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하나임을 증명했다.완벽한 UFC 무패 기록을 이어가고, 인상적인 이력서에 게이치의 이름을 추가하고자 한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03/0004023026_002_20260103082706691.jpg" alt="" /><em class="img_desc">게이치(위)가 라파엘 피지예프와 경기에서 파운딩을 날리고 있다. /UFC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03/0004023026_003_20260103082706729.jpg" alt="" /><em class="img_desc">누네스. /UFC 제공</em></span></div><br>해리슨(19승 1패)은 레전드를 압도적으로 물리쳐 자신이 지구 최강의 여성 파이터란 것에 어떤 의문도 남기지 않으려고 한다. 그는 올림픽 2회 금메달리스트이자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과 UFC 타이틀을 모두 석권한 여성 파이터다. 홀리 홈, 케틀린 비에이라, 줄리아나 페냐 등을 물리치고 밴텀급 정상에 올랐다.<br> <br>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누네스(23승 5패)는 이번 복귀전에서 왜 자신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성 파이터인지 다시 한번 세상에 상기시키고자 한다. UFC 두 체급을 정복한 유일한 여성 파이터다. UFC 여성 밴텀급 최다 KO(6), 최다 피니시(8), 최다승(13), 최다 테이크다운(32)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해리슨에게 UFC 커리어 첫 패배를 안기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자신이 놓고 떠난 타이틀을 되찾고, 역사상 최고라는 명성을 더욱 더 굳건히 하기 위해 입술을 깨물었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한국 심각하다" 인도네시아 매체, 한국 배드민턴 팩트폭격 제대로 하네 01-03 다음 ‘뭉쳐야찬다4’ 감독 신경전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