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때 母 잃은' 박보검, "엄마가 언제 제일 생각나니?" 질문에 눈물 펑펑 작성일 01-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HMrn9U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edde84321b1b05fbcb1d6ae586f2aae042bc9ec945dd34a48868fa18b62e0" dmcf-pid="YF1JIa4q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081343986spa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6T8cRzt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081343986spa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4104b6138815f83472e72d6d357608e3f2c8cbb7cd7b18f280d42f9a9d5e99" dmcf-pid="G3tiCN8BF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박보검이 '응팔' 장면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f414c61c2460b63415272f6d4d1d451ccb9435f763a1a9167342afb1c42ab271" dmcf-pid="H0Fnhj6b3T"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tvN 예능 '응답하라 1988' 10주년 특집 최종회에서는 1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다시 뭉친 쌍문동 가족들의 1박 2일 MT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ad61cee30501467584e4cbc79b6346a8b669a2d16b8c33f1ab1d00159cf02604" dmcf-pid="Xp3LlAPKzv" dmcf-ptype="general">이날 성동일은 "지금 우리가 10년이 됐는데, 10년 전보다 다 젊어졌다. 너무 좋다"며 "너희들이 다른 드라마에 출연하면 이렇게 반갑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박보검에게는 "보검이가 광고 나오고 뭐 할 때 제일 묻고 싶은 게 있다. '너는 언제 엄마가 제일 생각나니?' 평상에 앉아서 촬영했던 기억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e59cf8342ab8ab8f5ad216905a1056d7c0ee7e2c1ba9e7426118481ee9c728" dmcf-pid="ZU0oScQ93S" dmcf-ptype="general">성동일이 언급한 장면은, 성동일(성동일)이 어머니 장례를 치른 최택(박보검)에게 "우리 택이는 엄마가 언제 제일 보고 싶니?"라고 묻고, 박보검이 "매일요"라고 답하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다. 박보검은 성동일의 말에 촬영 당시 감정을 떠오른 듯 눈시울을 붉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e5987791910aafad6049235c934c81ad7c0c3949df0af70fca17369d16afe3" dmcf-pid="5upgvkx2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081344231geil.jpg" data-org-width="1200" dmcf-mid="xq7jWwe4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081344231gei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ec9864302f1bc488538e8fc55fcd21c7961f7c98b2fb506f56d56fd7240384" dmcf-pid="17UaTEMV7h" dmcf-ptype="general"> 신원호 PD와 성동일은 당시 촬영 현장 비하인드도 전했다. 신 PD는 "방금 엄마 돌아가신 아버지를 두고 울 건 아니지만, 눈물이 너무 안 나온 거다"라며 "카메라가 성동일 형 쪽으로 가면 그때 눈물이 터졌다"고 비화를 전했다. 성동일은 "그래서 내가 제작진에게 '아무도 움직이지 마'라고 했다. (박보검에게) '다시 가. 처음부터 대사 쳐줄게'라고 하니까 딱 원호가 원하는 대로 터져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f47f64b2b087f4b3373ae26e95ac2c3fcd20907baa5ddd3640fda8c8fa4726c" dmcf-pid="tzuNyDRf0C" dmcf-ptype="general">한편, 박보검은 과거 tvN '꽃보다 청춘-아프리카'에서도 '응답하라 1988' 오디션 당시를 회상하며 "어머니가 초등학교 4학년 때 돌아가셨다. 가족사진이 없다. 차려입고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도 없는데, 커서 보니 그런 사진조차 소중한 추억이 되더라"고 밝힌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QWER, 마카오서 월드투어 포문…亞 8개 도시 수놓는다 01-03 다음 차태현, 반칙 원성에 “내가 메인보컬, 홍경민→전인혁 노래 안 해”(불후)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