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두 번째 이혼 후 공황장애 심각 "걷지 못해 119 불러, 운전도 못한다" 작성일 01-0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hGP7yO3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8719ee2dd97a7d7f6674aef547243ce57c0f427e7823978d108686bb93081" dmcf-pid="FZSXxqYC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074925667gznq.jpg" data-org-width="1200" dmcf-mid="ZVAruYEo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074925667gzn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23cdf08272f2ba925ad4b10f651d208e0d4e0928c016d822d294d1cf12af16" dmcf-pid="35vZMBGh3H"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과 배우 정가은이 이혼 이후 겪었던 심리적 고통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1f4fda0cb0fa1b6046a1927ec158966fed52a994fa8f628f66f07e899bc7a801" dmcf-pid="01T5RbHl0G"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이지현, 정가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각자의 인생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눈다.</p> <p contents-hash="d5966846f0cad9631a4d4b6739609e839d2b8d0ee2a5d9f891271c70a68e58c8" dmcf-pid="pty1eKXSu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지현과 정가은은 이혼 당시의 심경을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먼저정가은은 "그 당시(2018년)에는 이혼이 흠이 되는 시대였다. 그래서 내가 이혼했다는 사실이 기사에 나오면 제 인생이 끝날 것 같았다"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 했다. 이어 "저는 아이를 키워야 하니까 내가 방송활동을 안 하면 '뭐 먹고 살고 어떻게 애를 키우지?',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기사화가 될 때까지 굉장히 많이 두려웠었다"라고 당시의 심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721e53e1fe0189ef89d49acbce10049e9770948fc94ab367b7b4d54f4fe7216" dmcf-pid="UvrS2FCEuW" dmcf-ptype="general">이지현 역시 깊이 공감하며 "맞다. 정말 공포가 어마어마 하다. 저는 딱 그런 마음에서 공황장애가 왔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3d7f13dc13d2b7dbae0ab8230e93861cb97911dd44c9a7acfbea5bd3aca05b" dmcf-pid="uTmvV3hD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074926008utho.jpg" data-org-width="1200" dmcf-mid="5YoE0TAi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074926008uth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16fdc08bca7a42548c08f7d0af339c0ea88b33de347d18f8a43f27162f7d99" dmcf-pid="7ysTf0lw3T" dmcf-ptype="general"> 그는 "두 번째 이혼할 때 '기사가 날까 안 날까' 하며 마음을 졸였다. 가족들도 너무 아파할 거니까. 미안한 마음이 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2ee7163c3c6cc7b5f4adbae21dd658455e6a9769db5fa595a07e62cdf305889" dmcf-pid="zWOy4pSr3v" dmcf-ptype="general">이어 이지현은 공황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몸은 너무 건강했다. 근데 공황장애가 문제였다. 이게 너무 심하게 올 때는 (공황쟁애인 걸) 알면서도 '나 공황장애 아냐. 심장에 문제 있나보다, 몸에 다른 문제가 있는 거다'라는 생각에 저도 모르게 응급실에 갔다. 못 걸으니까 119를 불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공황장애 이후로는 운전도 좋아했지만, 이제 30분 이상 거리는 운전도 못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5e3834006ac75fb7813ff4c8ac16483ee7d8255848d1e2c1896adfaacc5ffe6" dmcf-pid="qYIW8UvmpS"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현은 2013년 결혼해 두 자녀를 얻었으나 2016년 이혼했다. 이듬해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지만 2020년 파경을 맞았다. 현재 두 자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금은 완전 할머니” 야노시호, 40대 기미 앞에서 더 바빠진 관리 01-03 다음 주사이모=해외환자 유치업자, “의사 면허 없어”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