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목숨 건 이제훈, 제대로 일 저질렀다→이경영X김성규, 역대급 빌런 조합 ('모범택시') 작성일 01-0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Nmhj6bXf">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YTjslAPKY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92fded6f56761d8b35ec6ba2afd7cae81da7ec5bb57f4ad116873e96aca50d" dmcf-pid="GyAOScQ9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모범택시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10asia/20260103073209216pmzb.jpg" data-org-width="1200" dmcf-mid="2SiY8Uvm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10asia/20260103073209216pmz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모범택시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cdf6d37b46cb31b9d4d924c9dfb7b3def06613419e5451b5affe94d0220311" dmcf-pid="HWcIvkx2G9" dmcf-ptype="general">이경영, 김성규가 빌런으로 등장한 가운데 이제훈이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하며 목숨을 걸었다.</p> <p contents-hash="28aec26cd438ba81ec20214192b7fc56066547dc415488fe34e8927d8d9bad74" dmcf-pid="XGEhyDRftK"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밤 9시 45분 방송된 SBS '모범택시3'(연출 강보승/극본 오상호)13회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가 전문 범죄 세팅 조직인 삼흥도즈를 소탕하기 위해 근거지인 삼흥도에 발을 들인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4477c9683ffea75282cd6857c518d4da140e39093f07bf867197218a77d6ef4" dmcf-pid="ZHDlWwe4X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도기는 조직의 실체에 접근하던 중 김경장(지대한 분)에게 붙잡혀 수갑이 채워지는 돌발 상황을 맞았으나 소원 성취 연등을 달러 왔다는 능청스러운 대처로 위기를 넘겼다. </p> <p contents-hash="0b9e87ce58a2f81bc2d97040adc1716748e1636f9e9c03c8cc7e82fcbc74d8db" dmcf-pid="5XwSYrd8tB" dmcf-ptype="general">장성철(김의성 분)은 의심을 피하고자 낚시꾼으로 위장해 현장을 살폈고 안고은(표예진 분)과 최주임(장혁진 분), 박주임(배유람 분)은 육지에서 고작가(김성규 분)를 미행하며 조직의 동태를 파악했다.</p> <p contents-hash="e1f0806e89e77ae388a40fe23a2c603edb24ec3b235b6ce28dcd331068b5e8cd" dmcf-pid="1ZrvGmJ61q" dmcf-ptype="general">팀은 섬에서 6개월간 은둔하며 조직을 조사해온 봉 기자를 만나 삼흥도의 잔혹한 실체를 확인했다. 봉 기자는 이곳에 온 이들이 범죄 가맹점으로 포섭되거나 목선에 실려 사라진다는 사실과 함께 전직 검사가 수사망을 피하도록 돕고 있다는 정보를 폭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31b2e8debf458651bfae75a557424bcfabd728e57bce312dfce3af3793b8df" dmcf-pid="t5mTHsiP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SBS '모범택시3'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10asia/20260103073210504xvpr.jpg" data-org-width="1200" dmcf-mid="VnEpnftW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10asia/20260103073210504xv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SBS '모범택시3'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89fd74e4e228792eb44c082f7175a6c95ee5630dba9cfa62139f07d800f728" dmcf-pid="F1syXOnQ17" dmcf-ptype="general"><br>김도기는 이들이 수사 구조를 악용해 법망 한 걸음 밖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있음을 간파하고 복수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p> <p contents-hash="56abdb1874775bdfe4b34f7a76ee15aaee9967b8044e059c017be39ea5b32f59" dmcf-pid="3tOWZILxYu" dmcf-ptype="general">김도기는 조직 내부로 침투하기 위해 주지 스님인 서황(이경영 분)과 마주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였다. </p> <p contents-hash="7e2d7991ef77816b30250653dbc389834646a27ecf287959d6573eeca22474c0" dmcf-pid="0FIY5CoMtU" dmcf-ptype="general">택시 회사를 담보로 마련한 20억 원을 자본금으로 내세우며 사업 파트너를 자처했으나 서황은 돈을 먼저 확인해야 대화가 시작된다며 고압적인 자세로 압박했다. 김도기 역시 물건을 확인하기 전에는 돈을 내놓을 수 없다며 팽팽하게 맞서 긴장감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5a61c614f395d97c50f49dc2535d6cc70c5b140794e6cb33403a29a1ceca12e3" dmcf-pid="p3CG1hgR5p" dmcf-ptype="general">고작가는 김도기가 거쳐 간 곳마다 사람들이 사라진 이력을 들먹이며 날카로운 의심을 보였다. 김도기는 오히려 인생 역전을 꿈꾸는 자신의 기분을 망쳤다며 분노를 터뜨리는 치밀한 연기로 고작가의 신뢰를 얻어내는 데 성공했다. 결국 고작가와 미묘한 동맹 관계를 형성하는 듯 보였으나 이후 김도기가 잔혹한 살인 현장을 목격하며 극은 새로운 위기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3b88cfea73ad33d260f1c422e93a9a41ab3c3aeff26a4e5a5f4b71f565bd557" dmcf-pid="Uuv50TAiG0"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출신' 윤지성, BL 배우 됐다…아이돌 그룹 해체 7년 만에 글로벌 강타한 뜨거운 인기 ('천구비') 01-03 다음 이찬혁이 픽한 배우, '비비드라라러브'의 작은 거인 김유남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