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윤종신에 팽당했다? "유튜브 같이 찍다가 연락 안 와" 작성일 01-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VGpycn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6f1f4008ebaf46513e7248dbbe28f159e49c9a8b3a4569adc213a08572efa0" dmcf-pid="6T4XuYEo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070245267rejv.jpg" data-org-width="540" dmcf-mid="VOORNQUZ3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070245267rej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8bf93feaf7dae98b9e9de08b87b98063a6e24dca7e4949494bb50bb64aed6b" dmcf-pid="Py8Z7GDg7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정환이 '라디오스타'에 대한 애정과 윤종신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35647d1b159bb90fc654c293af45e5e6f064fdd6f60ad4583b7d1f28e383dd3" dmcf-pid="QW65zHwaUW" dmcf-ptype="general">2일 'B급 스튜디오' 채널에는 '한때 신이라 불렸던 애증의 남자 모셔봤습니다!│B급 청문회 RE:BOOT EP.9'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93f50bad26636cf2dd7ab5470495f160a25b49db1eb195d853bac495f5516729" dmcf-pid="xYP1qXrNp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신정환은 가장 애착이 갔던 프로그램을 묻자 "감자탕 가게에서 밥을 먹는데 TV에서 많이 듣던 목소리들이 나왔다. 봤더니 '라디오스타'가 나오더라. 내 상황이 참 신기하다는 걸 느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7996c96e1a86cdca0f617d2e1ee8454ddbf693d0e87ac5f9071462425fd655" dmcf-pid="yRvLDJb03T" dmcf-ptype="general">이어 "'저 자리가 원래 내 자리인데' 이런 건 아니다. 생각이 많이 나는 프로그램이다. 게스트로 한번 나가고 싶다"며 "내가 자꾸 (MC) 자리를 그리워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아니고 게스트라도 한 번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8b536a0f2e45340026ac9781bb62b3199e76b1959e782ee2ad7bc14437908d0" dmcf-pid="Wdygrn9UFv" dmcf-ptype="general">힘든 시절 도움을 주거나 연락을 해준 연예인이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윤종신을 언급했다. 신정환은 "어느 날 (윤)종신 형이 '형이랑 유튜브 하나 하자'라고 했다. 그때 당시 형은 '라디오스타' 멤버였다"며 "둘이 테니스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40332b65bd8ee2ec4227818fb831abfc388f57283caf0af8c05b7572fc789" dmcf-pid="YJWamL2u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070245475fhzq.jpg" data-org-width="1200" dmcf-mid="f6P1qXrN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Chosun/20260103070245475fhz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11a36af77fc8a8cdf789a71c7fb22baef1ea10fd516ccb8a980b56325b7756" dmcf-pid="GiYNsoV7pl" dmcf-ptype="general"> 그는 "난 너무 고마웠다. 일단 종신이 형이라는 이름 하나로 드디어 풀리는구나 싶었다. 계속 꾸준히 찍었는데 스케줄 연락이 안 오더라. 그래서 해외 공연도 많이 다니고 피곤한가 보다 했는데 그냥 그대로 바빠진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최성민은 "결국 팽당한 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065f99c12e78f4f5c3468f4640fb2de37ccc0a442df29f8f66a19c3ca1a3813" dmcf-pid="HnGjOgfzUh" dmcf-ptype="general">또 신정환은 '영혼의 단짝' 탁재훈에게 감동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미담 얘기하는 거냐"며 되묻더니 끝내 입을 열지 않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9a6353b77250186bc8d7d2e9e31f46088b37f9b82b0c5b76acfadfc40a776230" dmcf-pid="XLHAIa4qUC" dmcf-ptype="general">한편 신정환은 논란 이후 주변 연예인들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에 씁쓸한 속내도 내비쳤다. 그는 "살면서 일부러 연기로라도 '나 사업이 잘못됐는데 친구야 도와줄 수 있니'라고 한번 말해 보라는 격언이 있지 않냐"며 "나 같은 경우는 실제로 그렇게 됐지만 확실히 (사람이) 가려진다. 내가 좀 부담됐을 것 같다"고 말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선희, 김영철 실제 모습 언급.."그 성격으로 개그계 버틴 것 대단" 01-03 다음 나홍진 '호프'·류승완 '휴민트'…2026년, 승부사들의 귀환 [신년특집-영화]①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