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박나래 주사이모, 처방전도 썼다‥법적 처벌 수위는?(궁금한이야기Y)[결정적장면] 작성일 01-0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zfJ25T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8abc64fcf4565052a5fb346111a6f470265f022e11d03080b3e1bb1227802b" dmcf-pid="Zwq4iV1y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061409589hqac.jpg" data-org-width="650" dmcf-mid="YWb6L4FY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061409589hq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f92ab0a6bc734fd88b3f6ba8c41adc5644d955d8d1a68ede46d76c350f779" dmcf-pid="5rB8nftW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061409777bvef.jpg" data-org-width="650" dmcf-mid="Gdq4iV1y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061409777bv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7c832df8860ef0826fa030364ef4b199c4ba114a5e50e8e5aefddaa0db2fa3" dmcf-pid="1mb6L4FY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061409930hnpn.jpg" data-org-width="650" dmcf-mid="HRMorn9U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newsen/20260103061409930hn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tsKPo83GS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f998f6dc8beed00ab05fe0405bcfff68cf1ea3b6e22e43575f8248a30e1b613a" dmcf-pid="FO9Qg60HTK" dmcf-ptype="general">일명 주사이모 A씨가 의사 면허없이 처방전까지 직접 작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fb0ec2dcfd4a2becbded823c46543ede27f0dfed1164f37afa8e937f90ec2049" dmcf-pid="3GRgmL2uWb" dmcf-ptype="general">1월 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주사이모 A씨 의혹을 재조명했다. </p> <p contents-hash="fa06bf0a165856bb67743b6c96b76dcfcb991593211f2642851207a2bcce2f7e" dmcf-pid="0HeasoV7lB" dmcf-ptype="general">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진 A씨는 자신을 중국 한 병원의 한국성형센터장이자 특진 교수였다고 소개했으나, 해당 병원은 물론 대한의사협회에도 의사로 등록되지 않은 상태였다. </p> <p contents-hash="ef3417877c1eafbf96c79fbeb15f4b310fea623988ff0d76d5d79c89952581d6" dmcf-pid="pXdNOgfzlq"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12년 전 산부인과 조리원에서 A씨를 처음 만났다는 지인은 “처음부터 의사라고 소개했다. 의대 2학년 재학 중에 남자친구였던 지금의 남편을 만나서 딸을 낳았다고 했다”라며 “어쨌든 지금은 의사는 하고 있지 않다. 수술방에서 힘들게 해봤자 (성형외과 상담) 실장해서 수술 연결하면 더 쉽게 돈을 벌 수 있어서 이제 의사 노릇은 안 하겠다고 한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c544cef6781837b298fff70f1138c0a64d9909d2c0be356a055071c3eaab8ce" dmcf-pid="UZJjIa4qlz" dmcf-ptype="general">A씨는 지인들은 물론 연예인들에게도 의사로 불리며 불법 의료 행위를 한 것으로 보인다. A씨는 박나래 등에게 처방전 없이 구할 수 없는 향정신성의약품을 건넨 의혹도 받는다. 약사는 “처방전을 모으고 있다는 게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처방전을 발급 받는다는 얘기다”라고 추측했고, 피부과 전문의도 타인의 명의로 처방을 받았거나, 여러 병원을 돌며 중복으로 받았을 거라 예상했다. </p> <p contents-hash="c96eee0eddb444ff9b0559bd9ded7c42def7e2d7b5e5baf1f9162be82701ab1c" dmcf-pid="u5iACN8BW7" dmcf-ptype="general">반면 지인들은 “우리가 (성형외과 의원에서) 피부 시술을 받았다. 시술을 받으면 자기가 처방전을 쓰고 자기가 약국에 가서 약 받아준다고 해서 약을 가져다 줬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64fc3b61bf6f754d11979e8efa276e85f4d7d0b454e0c37923871b25179918f" dmcf-pid="71nchj6bSu" dmcf-ptype="general">해당 병원 원장은 2017년 자신의 병원에서 A씨의 지인들이 A씨에게 시술을 받았다는 주장에 대해 “우리 몰래 누군가가 데리고 들어와서 주사를 맞았다? 제가 파악이 안 될 수는 있다. 우리가 층이 너무 많고 그때도 직원이 많지 않았다”라며 “저도 우스갯소리로 우리를 팔고 다닌다면 그 흔한 홈페이지 한번 두드려 보면 여기에 의사가 몇 명인지 금방 알 텐데 그걸 속았다는 게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5aa0fff3e49257da4e678bc24f3d08cd9ef12148d3b8cafbaad8e2e9859f46e" dmcf-pid="ztLklAPKyU" dmcf-ptype="general">현재 경찰은 A씨의 출국 금지 조치하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A씨의 처벌 가능성에 대해 변호사는 “주사 등을 놓은 불법 의료 행위 5년 이하 징역, 전문 의약품을 교부한 행위는 전문 의약품 판매에 해당하기 때문에 약사법에 의해서 5년 이하의 징역에 해당할 수 있다. 소위 말하는 나비약이 포함 됐다면 마약류 관리법 위반으로 10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qFoEScQ9v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B3gDvkx2S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kg 감량' 홍현희, '위고비X마운자로 의혹'에 정면반박…"뚜껑 열린다" 01-03 다음 전현무, 러닝 붐까지 끝장냈다‥기안84 “한강에 러너 실종”(나혼산)[결정적장면]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