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중국 떠나라”…장원영 ‘홍콩 국가지칭’ 논란, 대륙 뒤흔든 파장 작성일 01-0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ZGCN8B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5ed292a576e0f5eb791217d0f4f7c826854e9b88473c3c95a28a0e6380b327" dmcf-pid="YY5Hhj6b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원영. 사진 | 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SEOUL/20260103044907596gsbt.jpg" data-org-width="700" dmcf-mid="xt2b3vjJ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SEOUL/20260103044907596gs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원영. 사진 |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0b5a28d9fa075dda9893d0d6061e5f383274f31b93366bb3a25ccae3c410bc" dmcf-pid="GG1XlAPKT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유튜브 콘텐츠에서 무심코 던진 발언을 두고 중국 현지 언론과 네티즌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홍콩을 ‘국가’로 지칭했다는 것이 이유인데, 일각에서는 과도한 ‘주권 침해’ 프레임 씌우기라는 지적도 나온다.</p> <p contents-hash="d69181a2feeaaed9c37c20dbcd3e54038d3ecb1f6eb033ec17e1c27bcbaf9a09" dmcf-pid="HHtZScQ9hB" dmcf-ptype="general">2일 소후닷컴과 넷이즈 등 중국 주요 매체 보도에 따르면, 논란은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MAMA 2025 비하인드’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 속 장원영은 홍콩에서 개최된 시상식 일정을 소화하며 “저는 홍콩을 좋아한다. 맛있는 것도 많고, 홍콩은 제가 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56062b4ad0fb2b83534f1ce24e782f7d2233f4765e682ba5ebf63b365ac2d3" dmcf-pid="X7Kqtlae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원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SEOUL/20260103044907906xbwb.jpg" data-org-width="700" dmcf-mid="yRlIcRzt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SEOUL/20260103044907906xb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원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afb00c6fc51074f3ced19e7e4964f3c98473ab5b79adc1a6e5a2d440a832c2" dmcf-pid="Zz9BFSNdTz" dmcf-ptype="general"><br> 이에 대해 중국 네티즌들은 즉각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냈다. “홍콩은 중국의 영토이자 특별행정구일 뿐 독립된 국가가 아니다”라며 장원영의 발언이 중국의 주권을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웨이보 등 현지 SNS에는 ‘#IVEGetOutofChina(아이브는 중국에서 나가라)’ 등의 해시태그가 확산되며 비난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1d94ddee7145d336cba949af2cbd520f69e5d2908742138d91ee81f2e2fc8bd" dmcf-pid="5q2b3vjJW7" dmcf-ptype="general">중국 매체 넷이즈는 한술 더 떠 “한국 연예계의 역사 인식에 문제가 있다”며 “홍콩을 국가로 칭한 것은 대중을 호도하려는 명백한 도발”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소속사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은 채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p> <p contents-hash="20514422db3d78517e61a72e0da6fe475913fb85d440961704f7f1ee3bd2cfe8" dmcf-pid="1BVK0TAiTu" dmcf-ptype="general">장원영을 향한 중국 측의 공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2년 파리 패션위크 참석 당시 장원영이 착용한 봉황 모양의 비녀를 두고 “중국 고유 문화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을 펼쳐 논란이 된 바 있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병상에서 맞은 74세 생일…‘국민배우’ 안성기, 멈춰버린 닷새의 시간 01-03 다음 강수정 "고등학생 김강우와 여행 같이 간 적 있어" [RE:TV]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