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중 축소술' 이지혜, 수술 한 달 차 회복 안돼…이서진 "안 한게 낫다" 작성일 01-0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X3dEMVX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5bdd9fccc0f350fa9e5f923936bb081288aa4eed15342d55c935148f809315" dmcf-pid="6wZ0JDRf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가 인중 축소술을 받고 회복이 더뎌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oneytoday/20260103012406468ofh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cuKAlae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oneytoday/20260103012406468of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가 인중 축소술을 받고 회복이 더뎌지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130713fc96d47a9f367c2c8f12eee63193f1c84863bdc053d515549aed4175" dmcf-pid="P4jw0ftWZt" dmcf-ptype="general">최근 인중 축소 수술을 받은 이지혜가 예상보다 회복이 더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055698edd195c6ca185f5ef0691a7695571eeffe80a27da8dad16669d165cd7" dmcf-pid="Q8Arp4FYX1" dmcf-ptype="general">2일 방영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13회에서는 이서진, 김광규가 이지혜의 매니저가 된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e9971a3215609fda45d31fefd5a7bd756447e1db6deb652bc3ec82cc3c4732a" dmcf-pid="x6cmU83G15" dmcf-ptype="general">이날 이서진은 김광규, 이지혜와 차로 이동하면서 "지혜야. 며칠 전에 너 기사 본 것 같은데. 너 무슨 얼굴 수술했다고. 그걸 또 언제 했냐"며 말을 걸었다.</p> <p contents-hash="645373ad0d78a7530f9a498fec66570b2ebf59c26065a7a4f29688cf5e0b130f" dmcf-pid="ySuKAlaetZ"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오빠. 그래서 아까 나 뚫어지게 쳐다봤죠"라며 인중을 줄인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ccd2e8808ab92f6d711769b6a789a927ce75250c862c34bbe6f5ea030449fa7" dmcf-pid="Wv79cSNdXX" dmcf-ptype="general">이어 이지혜가 "옛날이 나아요? 지금이 나아요?"라고 묻자 이서진은 "난 솔직히 옛날이 더 좋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7092fc66d3a372fad5d962223e0cec6b5aea895e123349ace91e41168e0a28" dmcf-pid="YTz2kvjJ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중 축소술'을 언급하는 이서진과 이지혜.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oneytoday/20260103012407950pbpg.jpg" data-org-width="1106" dmcf-mid="4MvH6gfz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oneytoday/20260103012407950pb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중 축소술'을 언급하는 이서진과 이지혜. /사진=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02b155f036643b92d65cf97fdca1f4f46f6813e9eba4bb700d8b3819d3b14e" dmcf-pid="GyqVETAiHG"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지혜는 "이미 성형 다 했는데 어쩌지"라면서도 "근데 아직 다 자리 잡은게 아니다. 회복기간이 2주 걸린다고 해서 수술 했는데 한 달이 다 됐는데 안 돌아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3b25f9768d0ba465751da337bbed9743bacb7a31de540ff605ec86395bbc42" dmcf-pid="HWBfDycnGY" dmcf-ptype="general">예상보다 더딘 회복에 인중 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유튜브를 통해 고백하게 된 일화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f9ad49eeb6f0f1ab212f4c51303841d6e60669cad423867a4526a2d1fabb269" dmcf-pid="XYb4wWkLGW"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나는 매일 방송하는 사람이다. 촬영이 쭉 밀려있는데 책임이 있어 취소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솔직하게 유튜브에서 설명했다. 그랬더니 툭하면 모든 타이틀에 '인종 축소술'이 붙는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ecfca468d3252b7388edee7665a1593375930969b5938de6a60b241f6100791" dmcf-pid="ZGK8rYEoZy"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과거 이지혜의 수영장 기자회견을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85f362f56263680b59a97922022218862ac071eef9bddd36004d8c57e23043b" dmcf-pid="5H96mGDgYT"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지혜는 수영장에서 기자회견도 했었다. 기사가 크게 나서 모를 수가 없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9c9c37837135efe7d52060939adf1803b7df9ce46fd4582e0ce043556ebaf1" dmcf-pid="1X2PsHwaYv"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지혜는 "오빠. 은근히 그동안 내 소식 다 보고 있었네"라면서도 "그때 가슴 수술 논란 이런 이슈가 있었다. 그때는 겨드랑이 절제술만 있을 때라 겨드랑이를 오픈해줬다. 수술 안 했다고"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93ee5498014df73c0b017e14196a85ccc6ba58ccf57716ed9185d34ad553a68" dmcf-pid="t5fxIZmjGS"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심경 "무너지지 않을 것" 01-03 다음 ‘내가 키운 AI에 내가 당해’ 테크 인재들의 눈물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