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차 안 특정 행위… 매니저 '폭로' 아닌 '유출'[MD이슈] 작성일 01-0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k9ZBGh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8f848b7e5ae584ef41269257795fc5822fbd6b3fce2545ba865224d0435ebc" dmcf-pid="2KE25bHl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010125415pxyx.jpg" data-org-width="640" dmcf-mid="KQxZmGDg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010125415px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7ffe9ea83440e8e213bead3d676f549c890d0864fbabdb41dce8437e9a8f00" dmcf-pid="V9DV1KXSO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폭로가 아닌 유출이다.</p> <p contents-hash="887c10f2df0c840509616ebee51c5e8a00fa332054318ea5ec855f001edb95ba" dmcf-pid="f2wft9ZvDQ" dmcf-ptype="general">2일 채널A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를 접수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fda69cca0aa9e3d3b4fce2c5f81a6be7810d8275973b46f9cd0061255b7ca2b7" dmcf-pid="4Vr4F25TE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해당 진정서에 '매니저들이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이동 중인데 박나래가 뒷좌석에서 남성과 함께 특정 행위를 했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333cf58c43e17fb7dcba027f3cd06d59002eb599b96f0c4363f5bfaee36e936" dmcf-pid="8fm83V1yr6" dmcf-ptype="general">채널A가 보도한 진정서 내용 중 매니저들은 '차량이라는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는 게 불가능한데도 박나래가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 이 같은 행위가 단순 사적 일탈이 아닌 자신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한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묘 '박나래가 행위를 하면서 매니저가 있는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발로 찼다. 대형 교통 사고가 일어날 뻔한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c5dd763b519b6538869f37f83dae85e4860ba3bdad1e4d1d32a4e6d7e07fd4d" dmcf-pid="64s60ftWD8" dmcf-ptype="general">보도 이후 일부에서는 '이런 내용까지 알아야하냐'며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선을 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확실한건 매니저들은 노동청에 직장내 괴롭힘으로 피해를 본 내용을 적었을 뿐이며 이 내용을 언론에 알린게 아니다. 어떤 경로로 받았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채널A 보도는 '진정서를 확보했다'고 표현했다. 매니저들이 고의로 말한게 아닌 어디선가 유출된 내용을 채널A가 확보했다는 뜻이다.</p> <p contents-hash="2daee082096447c0990c2d4afcc5a3afc5b53f89cd8d565d6b63bf4b930cc1c1" dmcf-pid="P8OPp4FYm4" dmcf-ptype="general">해당 내용과 관련 박나래 측은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큰딸이 이서진과 초등학교 동문…입학 힘들었다" 어디길래? 01-03 다음 이현이, ♥남편 S전자 부장 승진→S대 석사까지…셋째 계획엔 "절대 NO" (관종언니)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