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전영록, 김용빈 '얄미운 사람' 무대 극찬 "아주 맛나게 불러" [종합] 작성일 01-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RkZlae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6551261ac0ac1242bb92fb6eb2250d5f741be2b61a0e119681cd5054c32469" dmcf-pid="uieE5SNd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today/20260103000355839rafb.jpg" data-org-width="600" dmcf-mid="0coOpGDg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today/20260103000355839ra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e8544a8ac7e94013ab60fe234149f618de027f39234feefbf657f7b5413dec" dmcf-pid="7pFVAdB3v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김용빈이 간절함으로 첫 황금별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7fa7753ee3a443e33fe2fcf1637e8fd232b9f1773f801696c54c2027d53c0b8f" dmcf-pid="zU3fcJb0vl"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는 가수 전영록이 2대 '골든 스타'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48560f96060024907d7bc11958447ab0ced90b16ce376a0b4279e82d2317d78" dmcf-pid="qu04kiKpyh" dmcf-ptype="general">이날 전영록과 톱7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를 부르며 화려한 막을 올렸다. 관객들은 전영록을 향해 '오빠'를 외쳤고, MC 붐은 "너무 그대로라서 이게 맞나 싶을 정도"라며 전영록의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 전영록은 후배들의 무대를 "꽉 찬 금처럼 보겠다"며 감상 포인트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7ac214a22864cc105939ee82aa2c9ebb8d10d1e32c3be527f54207b148cc8f1a" dmcf-pid="B7p8En9UvC" dmcf-ptype="general">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손빈아는 전영록의 히트곡 '불티'를 불러 99점을 얻었다. 전영록은 "너무 멋있었다. 퍼포먼스를 참 잘한다. 고음 포인트도 신의 한 수였다"며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bcc0a6754d7cd39aa9393621e4ed23b13a6d819c4e0d32b346dc813f29686f30" dmcf-pid="bzU6DL2uhI" dmcf-ptype="general">그의 상대로 지목된 남승민은 서유석의 '가는 세월'을 선곡했다. 전영록은 '가는 세월'에 대해 "저는 (입대 이후로) 노래할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그때 서유석 선배의 노래가 라디오에서 많이 나왔다. 그래서 제대하자마자 서유석 선배의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면서 다시 가수의 길로 들어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bc3f9c5c5ebd95b6a9c5cb94b001e39ef539cad6af1230b0ac5587cf3b8804" dmcf-pid="KquPwoV7hO" dmcf-ptype="general">결과는 남승민이 100점 만점을 획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첫 황금별을 탄 남승민은 거만한 자세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3662df215cbb43aa064946261c9356be3c12c4bcd8ba1a5424beb3fba70fb5b" dmcf-pid="9B7QrgfzTs" dmcf-ptype="general">다음은 김용빈의 차례였다. 그는 지난 회에서 98점을 기록했음에도 정서주와 동점을 기록한 후, '메기 싱어' 양지은을 만나 아쉬운 1패를 기록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272f05fe80512b366707e2564f7e559d5fbe3e24ef87d2752a04da33938eddb3" dmcf-pid="2KqMsN8Bl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용빈은 "우리 서주가 왜 저를 찍어서 지도 못하고 나도 못하고, 둘 다 금을 못 탔다"며 정서주를 향한 장난 섞인 원망을 했다. 김용빈은 정서주에게 "머리를 좀 잘 써서 뽑아라. 나 뽑지 말고"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정서주는 "알겠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a1ca5973b6933a48b0d64d0c26eb1481869e13b66546a7c8f5e47a3db4b4757" dmcf-pid="V9BROj6blr"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전영록이 작사·작곡한 김지애의 '얄미운 사람'을 선곡했다. 전영록은 '얄미운 사람'에 얽힌 비하인드에 대해 "김지애 씨는 생각도 안했다. 원래 주현미 씨를 주려 했다"며 "어느 날 저희 사무실에 여자 가수가 '저 주세요. 주현미 한 번만 꺾게 해달라'고 했다. 그 노래로 그 해에 주현미 씨를 꺾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80aaf235fc60fbc7e5455d5c948f80768649bd8619872743365fd89065910a" dmcf-pid="f2beIAPKWw"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황금별'에 대한 간절함이 있다며 "얼마 전에 집에 작은 금고를 하나 샀다. 금 타고 싶어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4c7bd6a1a37cc881d274fe079a1dddc45120a103306030f35b1054f5467886" dmcf-pid="4VKdCcQ9TD" dmcf-ptype="general">그는 '얄미운 사람'으로 98점을 기록했다. 그러자 "기계가 잘못됐다. 지난주도 98점이고 또 98점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빈의 무대를 본 전영록은 "가수는 맛있게 불러야 한다. 아주 맛나게 부른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dffccb80890f43a455d810de0e042173d34c9143a691ac203c9f784188ed3b0c" dmcf-pid="8f9Jhkx2hE" dmcf-ptype="general">상대로는 춘길을 택했다. 춘길은 전영록의 '그대 우나 봐'를 선곡했고, 결과는 94점이었다. 춘길을 이긴 김용빈은 첫 황금별을 획득했다. 그는 "너무 좋다. 금고에 금 넣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웃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25ebebadb2c49e6357e26a3210daeeb89266a5bb15ebbecfa3aa38c690ac09" dmcf-pid="642ilEMV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today/20260103000357153xqtz.jpg" data-org-width="600" dmcf-mid="pE19NRzt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sportstoday/20260103000357153xq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4660470c059302bf79f7c3220fbba7e4b7bc2ec39c16acb3167d258d205e102" dmcf-pid="P8VnSDRfyc" dmcf-ptype="general"><br> 다음으로 선공에 나선 오유진은 이지연의 '바람아 멈추어다오'를 선곡해 상큼한 무대를 펼쳤다. 전영록은 "끼부릴 줄 안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e157ea4db0125ff7a03b0c5180bf4c7124919a2b0d16262410da634198af35a6" dmcf-pid="Q6fLvwe4WA" dmcf-ptype="general">오유진은 팬 서비스를 하다가 가사 실수를 한 것에 대해 "당황했다. 이런 멍청한 실수를 하다니"라며 아쉬워했다. 하지만 98점을 기록하자 활짝 웃으며 "천록담 삼촌 나오세요"라고 말해 리매치가 성사됐다.</p> <p contents-hash="2d9c5df8bc48f58ef95532e14ab9b47f49ab59e73dfd31360c0295b2babbdd3a" dmcf-pid="xMPNYOnQyj"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역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된다. 다 업보다"라며 지목당한 소감을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그는 전영록의 또 다른 히트곡 '아직도 어두운 밤인가 봐'를 선곡했다.</p> <p contents-hash="eb99e5359b0efdc4d5882d4edd56688ccbcd93844c488599c4c6893ceb295a0e" dmcf-pid="yWv0R25TWN" dmcf-ptype="general">그러나 천록담은 93점을 기록했고, 오유진은 다음 상대인 '메기 싱어' 육중완을 만났다. 육중완은 '하얀 밤에'로 마성의 매력을 보였지만, 97점으로 패하고 말았다. 이로써 오유진이 '메기 싱어'까지 꺾고 황금별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3efab46dae016af49ea57e5243b8bedf8047f2a5d5bfbc4b4e8b20497a62add0" dmcf-pid="WYTpeV1yv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설, '영재교육원 수료' 폭풍 성장…김선영·고경표 오열 "기분 이상해" (응팔 10주년) 01-03 다음 KIIRAS (키라스), 2025年 유종의 미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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