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삼흥도 실체 파악…"섬 안에 범죄 돕는 사람 있다"('모범택시3') 작성일 01-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흥도서 직접 사건 추적…"전 세계 수많은 범죄 가맹점 거느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k6XhgR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bfc16ecb2c7390efc44718401c3b731598164a685c96eb4b82782969be215" data-idxno="641505" data-type="photo" dmcf-pid="bVDQ5SNd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000845235ydvq.jpg" data-org-width="720" dmcf-mid="78euOj6b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000845235ydv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7a921d371e11ab8dcde419ef720b2101b3fec0200ceaf04a376d6aec9ef308" dmcf-pid="94rMtTAiRX" dmcf-ptype="general">(MHN 박선하 기자) 김도기(이제훈)가 삼흥도의 실체를 파악해 나갔다.</p> <p contents-hash="e40ea3bb494a46433114dc0ff8fd39267eb7df8ed674681f3e8d4619cbb786af" dmcf-pid="28mRFycnnH"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모범택시3' 13회에서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전문 범죄 세팅 업자, 일명 '삼흥도즈'를 추적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ef014b358ec61b6b6e99b59067fa53a1213f35a5bd860a434750509be7f6c0bb" dmcf-pid="V6se3WkLMG" dmcf-ptype="general">무지개 다크히어로즈는 범죄자들의 근거지인 삼흥도에 직접 발을 들여 사건을 추적했다.</p> <p contents-hash="fcb991ddc756dea49e16c4fc67b0ef7a2d097a639cef8173bcaa290ad44eec78" dmcf-pid="fPOd0YEoiY"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무지개 다크히어로즈는 '봉 기자'라는 인물을 마주친다. 봉 기자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를 자신의 아지트로 데려가 "여기는 CCTV가 없는 곳이다. 안심해도 된다. 여기서 6개월쯤 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b1001d24933edb12f674c792a534cc337c7f371c4ae48df8025bc7452cc0d83" dmcf-pid="4QIJpGDgiW" dmcf-ptype="general">김도기는 봉 기자가 가지고 있던 캠코더를 볼 수 있냐고 요청했고, 봉 기자는 선뜻 캠코더를 내어준다.</p> <p contents-hash="ecf22351dd6499d0044651bfd3eb96dac20822ed238719dfea96c24cc5f38fcf" dmcf-pid="8xCiUHwaL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봉 기자는 "여기 온 사람들은 둘 중에 하나에요. 저자들의 가맹점이 되거나, 아니면 목선에 실리거나. 살아남은 사람들은 여러분들이 두 번째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c920642023e1970e7ad63bab6c6458167df644ab2c45e54ed3578a716de34b9" dmcf-pid="6za2ymJ6JT" dmcf-ptype="general">이에 안고은(표예진)은 "처음은 그럼..."이라고 묻자, 봉 기자는 "저요. 선배가 준 물건 덕분에 저만 간신히 살아남았어요"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b353e6e8933ab054a0a127c3c16de2c3ba6380dc53646f3e51ca8fa9a62c89" data-idxno="641506" data-type="photo" dmcf-pid="QBjfYOnQ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000846558vygf.jpg" data-org-width="720" dmcf-mid="zU2HNRzt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HockeyNewsKorea/20260103000846558vyg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898474b64815ce5e96021f5e9ce5ccd7ceb59f53243766b088c1ea69f0ee56" dmcf-pid="yrUheV1yMh" dmcf-ptype="general">이어 봉 기자 "선배가 그랬어요. 유독 온라인 범죄 재범률이 높은게 이상하지 않냐구요. 그래서 오랫동안 교도소를 출소하는 온라인 범죄 전과자들을 조사했는데 모두 이 섬으로 들어왔다가 얼마 뒤 다시 외국으로 나가 범죄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94a6e70512d0edb7981458516f1aae02298ae0cd7778e30ae7143db622acb7f" dmcf-pid="WmuldftWRC" dmcf-ptype="general">또 "몇 번의 탐사 끝에 이 섬안에 범죄를 도와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그래서 선배랑 제가 구매자인 척 들어왔다"며 "이 자들은 전 세계 수많은 범죄 가맹점을 거느리고 있다. 그런데도 단 한 번도 범죄 수사의 표적이 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967ab451f5f45772cab83973be8adbcee0e2f77f6a9bba6c4a673f7436c4ecc" dmcf-pid="Ys7SJ4FYJI"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도기는 "범죄 수사의 구조와 생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범죄 사건을 어디까지 수사하는지 아니까 딱 그 울타리 한 걸음 밖에서 이런 범죄 형태를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02472ac7b001c16ff92e7f5e0dff53c7dbb18878c2fe5e24b40b90fa60c63f" dmcf-pid="GOzvi83GLO" dmcf-ptype="general">봉 기자는 "이제 이해가 된다. 탐사 시작하자마자 회사 압수 수색에 세무 조사까지 들어갔다. 도와달라. 억울하게 죽은 우리 신경수 선배를 위해서라도 뭐라도 하고 싶다. 제발 좀 도와달라"라고 눈물을 흘리며 호소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10년을 목줄 차" 지성, 재벌 로펌 사위→이혼 선언 "X 같은 세월" ('이한영') 01-03 다음 원영적 사고? 이젠 77세 ‘후덕죽 사고’에 열광…뭐길래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