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이지혜 '인중축소술' 언급 "예전이 더 좋아…입주변이 어색해" [비서진] 작성일 01-0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rf1vjJ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995a8bfad9935251f7e071263f76c7ce0b581c63ee82d5f85472c400cc5ce2" dmcf-pid="31m4tTAi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SBS 예능 '비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001142584pgau.jpg" data-org-width="640" dmcf-mid="tYxXwoV7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mydaily/20260103001142584pg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SBS 예능 '비서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d2da826024d1680327304b7319339c06ceb418c632c8e926b5228c703ea17c" dmcf-pid="0ts8FycnI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이서진이 가수 이지혜의 인중축소술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b9f3a9d12f82361f25b8dc3fca86f1303d824643a327b632cee7f57860d8456" dmcf-pid="pFO63WkLDU"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연예계 대표 ‘엄마즈’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열세 번째 '마이 스타'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47a79a12ddecdca3d15483cd051a7eda42dc205a395970359022617113299c3b" dmcf-pid="U3IP0YEoDp" dmcf-ptype="general">이날 이서진운 본격적으로 운전을 시작하던 중 "며칠 전에 기사 본 것 같다. 너 얼굴에 무슨 수술했다더라"며 자연스럽게 화제를 꺼냈다. 이에 이지혜는 "그래서 아까 그렇게 뚤어지게 쳐다본 거 아니냐"며 "나 어디 달라졌냐"고 되물었다. 조수석에 있던 김광규는 "진짜 예뻐졌다"고 거들었고, 이서진은 "인중 수술을 했다고 기사가 났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ac71fb4317ab4cc120bd8439c64e88ecf4a7dea5bfd83b11ed2de566f20ff07" dmcf-pid="u0CQpGDgw0"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혜는 "옛날이 더 나으냐, 지금이 나으냐"고 물었고, 이서진은 머뭇거리다가 "나는 옛날이 더 좋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성형했는데 어떡하냐"며 "아직 자리가 다 잡힌 게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서진은 "보니까 약간 입주변이 어색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243a7a5721084e674ac0cd666164d613b46c45c044666b405ba4c69b6444004" dmcf-pid="7UlMuXrNs3" dmcf-ptype="general">이어 이지혜는 "인중이 2주 정도면 돌아온다고 해서 했는데 한 달이 넘어가도 안 돌아온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김광규는 "그거 6개월 걸린다"고 말했고, 이지혜는 "오빠 그거 어떻게 아느냐? 인중 줄여 봤냐"고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김광규는 "주변에서 성형한 분들이 다 그렇게 말하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40ea80402ff3175ff46267c4e4feb238cc3d6808a76f4294b0ecce4d6585173" dmcf-pid="zuSR7ZmjDF"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나는 매일 방송을 하는 사람이라 촬영이 밀려 있는데 취소할 수 없었다"며 "책임 있으니까 솔직하게 설명했는데 그 이후로 툭하면 '인중축소술' 이지혜가 모든 타이틀에 붙는다"고 허탈한 심정을 드러내며 공감을 자아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홍진·류승완·연상호, 극장가 구원투수 될까 01-03 다음 김영철, 절친 정선희에 명품백 선물…“크리스마스 겸 두 개 준비” (‘김영철 오리지널’)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