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절친 정선희에 명품백 선물…“크리스마스 겸 두 개 준비” (‘김영철 오리지널’) 작성일 01-03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rzymJ6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d3fca7986d140237d3bbc055904a60ccbc409e23687f415cca0322379b1f93" dmcf-pid="9QmqWsiP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001306369xvzq.png" data-org-width="650" dmcf-mid="BeZez5sA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001306369xvz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2xsBYOnQW1"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e006f88f6ae68c828009ad9686d57acd653083696bc97af092db0c6624d4984a" dmcf-pid="VMObGILxS5" dmcf-ptype="general">[OSEN=배송문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절친 정선희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하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9d91073a0f4f61fc58ad6d4bc65f4263e58f183d9cc6c4d12295ee55e0b2390" dmcf-pid="fZ6CLPpXWZ"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절친 정선희♥김영철, 연예계 뒷이야기 대방출(feat. 유재석, 신동엽, 성시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김영철의 절친으로 알려진 정선희가 일일 MC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44fbf55d122231a3e5d86e644799308ec26507d5c078ce8b0b29b743e54c85c" dmcf-pid="45PhoQUZyX"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 정선희는 김영철의 성격을 언급하며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은 개인기가 많고 완전 파워 E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굉장히 디테일한 사람”이라며 “이 성격으로 개그계에서 버틴 것도 대단하다. ‘아는 형님’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일종의 연막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이면을 나랑 제일 많이 나눴다”며 두 사람의 깊은 친분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e8b8fd2a3412c59c2996034988b3d28aee30d9477f2b7af11a2f6b50998d4a5" dmcf-pid="81Qlgxu5WH" dmcf-ptype="general">이어 정선희는 “내가 남자한테 가방을 받아본 적이 한 번도 없는데, 내 생일날 이 사람한테 명품 가방을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영철은 “누나가 말을 꺼내버려서”라며 멋쩍어하다가, 제작진이 준비한 쇼핑백을 직접 건네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f5c6928c3aa51b467a3ad29ac0903d2c3525f64874cca9b88c7548eb64a243" dmcf-pid="6txSaM71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001306720bjwd.png" data-org-width="500" dmcf-mid="b7nHDL2u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3/poctan/20260103001306720bjw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b34621d77596677c6867ad6b30bd884cc4df02848a5c1455d406ec109890b7" dmcf-pid="PFMvNRztCY"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누나가 좋아하는 모습이 좋았고, 오늘 출연료와 상관없이 크리스마스 선물 겸 준비했다”며 “색깔을 뭘 좋아할지 몰라서 두 개를 샀다”고 설명했다. 예상치 못한 ‘두 개’ 발언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p> <p contents-hash="de6bdb40d7cd2f69cd49bd3e8ddd74255a03ac5d9eb99adab54de24c14567782" dmcf-pid="Q3RTjeqFCW" dmcf-ptype="general">정선희는 가방을 받아 들고 “너 왜 그래, 설레게”라며 기뻐했고, “두 개 중 하나는 반납해야 하냐”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김영철은 “애숙이 누나한테 줄게”라고 받아쳐 티키타카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5f53f6e375c05581d7816c0928a09463b1fe6642b4389b820c86fc0cde3b72e6" dmcf-pid="x0eyAdB3yy" dmcf-ptype="general">가방을 들여다보며 연신 만족감을 드러내던 정선희에게 김영철은 “최근에 남자한테 가방 받은 게 몇 년 전이냐”고 물었고, 정선희는 “네가 지금 첫 번째고 두 번째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철은 “오프닝할 때랑 표정이 너무 다르지 않냐”고 말했고, 정선희는 “나 욕하기 전에 말하지 그랬어”라고 응수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f596b6df15985e9f971a4055dca642eaa3a9b782bdeacd1323840c7194703088" dmcf-pid="yNGxUHwalT" dmcf-ptype="general">한편 김영철은 희극인 출신 방송인으로, 현재 작가이자 라디오 DJ로 활동 중이다. ‘김영철 오리지널’은 절친 게스트들과의 솔직한 토크로 연예계 뒷이야기를 전하며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39f8a9ae224abb7fe3d7c8dcb7b3ac741b1f37bea6648d6ee024dd76a5f8968" dmcf-pid="WDtibFCEvv" dmcf-ptype="general">/songmun@osen.co.kr<br>[사진] OSEN DB, 김영철 오리지널 유튜브 화면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이지혜 '인중축소술' 언급 "예전이 더 좋아…입주변이 어색해" [비서진] 01-03 다음 '복싱 명문가' 3대 초신성 비보, 투병 끝에 안타까운 사망... 향년 25세 01-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