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한미일 누적 연봉 288억? "기사 나면 축하 대신 돈 빌려달라는 전화뿐" [전현무계획3] 작성일 01-0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zmR25T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8fc4ea3e71faefd5490d57fcafa9387949170381cfa9ae3c072d33e6fb240b" dmcf-pid="G1qseV1yE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야구선수 오승환의 누적 연봉이 공개됐다. / MBN '전현무계획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235143617ewyb.png" data-org-width="640" dmcf-mid="WjqseV1y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235143617ewy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야구선수 오승환의 누적 연봉이 공개됐다. / MBN '전현무계획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fb2dfe4d8c3ce1c50cb6561d5bbb639c4db01315b94f5b8262e9cd3388ba05" dmcf-pid="HtBOdftWD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전 야구선수 오승환의 누적 연봉 액수를 듣고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b93b5d39b901da53a348a4b7abbde9762c75e21898bd570f24489629ebcb804c" dmcf-pid="XFbIJ4FYw4"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는 오승환과 야구선수 원태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44746234e574119244038e3048623a02783614ad1298eb62f79674d135b7126" dmcf-pid="Z3KCi83Gsf" dmcf-ptype="general">이날 '먹브로' 멤버들은 오승환이 15년 넘게 단골로 다녔다는 돼지찌개집을 찾았다. 식사 도중 전현무는 분위기를 띄우며 "원태인 선수에게 동기 유발을 할 질문을 드리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오승환이 한미일 선수 생활을 다 했다. 세인트루이스와 한신 타이거즈에서도 뛰었다. 누적 연봉이 어느 정도 되느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739521c53798962a243e450f12c2fde84e907e3bff4455871cd17d2e8125fd64" dmcf-pid="5BPYAdB3sV" dmcf-ptype="general">이에 오승환은 "그렇게 많지 않다"며 손사래를 치면서도 "사실 계산을 안 해봤다. 말씀하신 것처럼 검색만 해도 바로 나온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전현무는 즉석에서 AI 검색 통해 오승환의 누적 연봉을 확인했고, 약 288억원이라는 결과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61ed4920f7b04eab4447ddf28d4a71c06e30eb3dec6374002810a08d883b4dc" dmcf-pid="1bQGcJb0r2" dmcf-ptype="general">숫자를 확인한 전현무는 놀란 나머지 휴대전화를 떨어뜨리는 리액션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고, 오승환 역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곁에 있던 곽튜브가 "세후로 계산한 금액이냐"고 묻자, 오승환은 "이건 좀 잘못된 것 같다"며 극구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a90b85b84a8b69ed58112f57ce29d19133b8576f1e5ce30584a57c337018a3ff" dmcf-pid="tKxHkiKps9"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오승환은 고액 연봉을 둘러싼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연봉 계약 소식이 매스컴을 한 번 타면 전화가 많이 온다"며 "축하 전화가 아니라 여기저기서 돈 빌려달라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저도 남들 겪는 건 다 해본 것 같다"고 담담하게 웃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세’ 이서진, 이지혜 딸에 아빠 미소..“내가 키우고 싶은 생각無” (‘비서진’)[순간포착] 01-02 다음 주사 이모, 박나래·키 이렇게 홀렸나…"부기 잘 빠지는 '황금약'이라고" 피해자 '속출' (궁금한Y)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