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0 진단에 무너져” 강은비, 고위험산모 응급 입원…임신 중단 권유까지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gdvwe4dF"> <p contents-hash="33a0fcd66985b805e6806e0ed31e5a0c9048d709e7c78db98b4c01fb1bd834a8" dmcf-pid="HaaJTrd8dt" dmcf-ptype="general">배우 강은비가 고위험 산모로 병원에 입원 중인 근황을 직접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9d7f30267ab1fadb4f68e765552cc24af07f207c1ef8106c272c5a09b907098" dmcf-pid="XNNiymJ6L1"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5년의 마지막 날도, 2026년의 첫날도 그리고 지금 이 순간도 고위험 산모로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기양막파열로 임신 20주 2일에 입원했고, 20주 4일에는 양수 0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1c40a0c43d6d566e8bc3816ce53868f3b1c74a1757f17ad0124c677f5b138e3" dmcf-pid="ZjjnWsiPn5" dmcf-ptype="general">강은비가 언급한 조기양막파열은 출산 진통이 시작되기 전 태아를 감싸고 있는 양막이 미리 파열되면서 양수가 새거나 줄어드는 상태를 말한다. 특히 임신 37주 이전에 발생할 경우 조산 위험이 크게 높아져 고위험 임신으로 분류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1a8995992c83bb05e60c27ada808538fcaa5364a88eae9826b551daf27f839" dmcf-pid="5AALYOnQ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강은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231803301zgyt.jpg" data-org-width="640" dmcf-mid="WLBpn60H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231803301zg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강은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583306a339f033742d8f94802e33cf82decacf132e8de494a088b5082eb600" dmcf-pid="1ccoGILxeX" dmcf-ptype="general"> 이어 “임신 중단이라는 말도 나왔지만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며 “양수를 다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제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하루하루 알아보고 또 알아봤다”고 털어놨다. 강은비는 “오늘 임신 20주 6일, 조금이라도 더 희망이 있는 곳에서 끝까지 버텨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상급병원 전원을 결심했다”며 “받아줄 병원이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절망과 눈물,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 속에 있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bc053c6937c248bb8c67151c86445eb9424589079d392496061898976d85942" dmcf-pid="tkkgHCoMRH" dmcf-ptype="general">그는 SNS 글을 올린 이유에 대해 “조금이라도 희망을 나누고 싶어서”라며 “혹시라도 작은 기적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모든 게 제 잘못 같아 죄책감이 밀려오기도 하고, 아이에게 이런 고통을 주는 엄마인 것 같아 마음이 무너질 때도 많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bb0fbcee415b64024f70320ad2b44630ee7771f31a53dd2fad580ab7a3b4ec" dmcf-pid="FEEaXhgR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강은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231804648hror.png" data-org-width="640" dmcf-mid="YokgHCoM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231804648hro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강은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c6bfbc11dc4b242c22ab0e544defd950dac35b0cc56b12fb02ab3d1958974f" dmcf-pid="3YYlK3hDeY" dmcf-ptype="general"> 끝으로 강은비는 “새해부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다”면서도 “저와 ‘산삼이’를 위해 기도해 달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지금 이 순간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된다”고 간절히 부탁했다. </div> <p contents-hash="63567de89248829243f7fc274f22ed99d112023c21b8cc40930e6cb038e4d0ee" dmcf-pid="0GGS90lweW" dmcf-ptype="general">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강은비의 근황에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등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많은 이들이 “아이와 엄마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900f02c0a224ca82ea73385029c4b168b650747a5d337498a563fab997d545f" dmcf-pid="pHHv2pSrdy" dmcf-ptype="general">한편 강은비는 동갑내기 얼짱 출신 변준필과 17년 열애 끝에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같은 해 9월, 40세의 나이에 자연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출산 예정일은 2026년 5월이다.</p> <p contents-hash="cdbccbc5ec691a23a1485b94a82e0a482ab89b365d51ab1782a484d80c0e3a3c" dmcf-pid="UXXTVUvmMT"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uZZyfuTsLv"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에서 금빛 세배를"…컬링 대표팀 출격 01-02 다음 배우 김설현, 우아함과 청초함, 절제된 카리스마[화보]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