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첫 황금별 획득 "금고에 금 넣을 수 있으면" [TV캡처] 작성일 01-0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QXFycn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a6fabeeee923dda9f73511f8f126fc624e6adb2a81531e5864531922614999" dmcf-pid="7vcK47yO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today/20260102232208655adof.jpg" data-org-width="600" dmcf-mid="UqTJgxu5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today/20260102232208655ad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813e6e0403ba8ab647247ceb7d3d76e0d65eed26826597fd8f69afcf8653c8" dmcf-pid="zTk98zWIh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김용빈이 첫 황금별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7fa7753ee3a443e33fe2fcf1637e8fd232b9f1773f801696c54c2027d53c0b8f" dmcf-pid="qyE26qYCTW"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는 가수 전영록이 2대 '골든 스타'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1e3c6c02c8d245ff8ce812d5f80a03447015a55598bb1be7145cfa0f9712dc8" dmcf-pid="BWDVPBGhyy" dmcf-ptype="general">이날 김용빈이 선공에 나섰다. 그는 지난 회에서 98점을 기록했음에도 '메기 싱어' 양지은을 만나 1패를 기록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dc55f6a58025c4602c84463968fc13c14064b40132f4812b2893334e1d9f0eb0" dmcf-pid="bYwfQbHlTT"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전영록이 작사·작곡한 김지애의 '얄미운 사람'을 선곡했다. 전영록은 '얄미운 사람'에 얽힌 비하인드에 대해 "김지애 씨는 생각도 안했다. 원래 주현미 씨를 주려 했다"며 "어느 날 저희 사무실에 여자 가수가 '저 주세요. 주현미 한 번만 꺾게 해달라'고 했다. 그 노래로 그 해에 주현미 씨를 꺾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d42294bfad414b8754fc23679323c268b18fdc16abe10f56d5019bc9b55237" dmcf-pid="KGr4xKXSTv"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황금별'에 대한 간절함이 있다며 "얼마 전에 집에 작은 금고를 하나 샀다. 금 타고 싶어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a10e9fdbc49283dbe6fc41738b47ee5f57f541ee65bbf40af58f156b79514b" dmcf-pid="9Hm8M9ZvlS" dmcf-ptype="general">그는 '얄미운 사람'으로 98점을 기록했다. 그러자 "기계가 잘못됐다. 지난주도 98점이고 또 98점이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3786c7939049d376643cd0c341530205fc68ef2238ab04c803d642051d5294b" dmcf-pid="2Xs6R25TTl" dmcf-ptype="general">상대로는 춘길을 택했다. 춘길은 전영록의 '그대 우나 봐'를 선곡했고, 결과는 94점이었다. 춘길을 이긴 김용빈은 첫 황금별을 획득했다. 그는 "너무 좋다. 금고에 금 넣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VZOPeV1yh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응팔 10주년' 혜리→박보검, 진주 등장에 '깜짝'..류준열은 인터뷰만 [★밤TView] 01-02 다음 3억 받은 '비리 판사' 때문에 피해자 사망..정의구현하려다 '살인 누명' (판사 이한영)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