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상반기 관중, 지난 시즌 대비 7.7% 증가 작성일 01-02 10 목록 프로배구 V리그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평균 관중과 시청률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br>한국배구연맹은 지난 시즌 상반기와 비교해 관중이 남자부가 10%, 여자부가 5% 이상 증가해 남녀부 합쳐 7.7% 늘어난 29만8백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br><br>연고지를 부산으로 옮긴 OK저축은행은 평균 관중 3천51명으로 흥행을 주도하며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br><br>시청률은 지난 시즌 상반기 대비 0.04%p 소폭 증가했는데, 여자부의 경우 16% 상승한 1.37%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비주류' 이정효의 수원 입성..."마인드·프로의식 바꾸겠다" 01-02 다음 컬링 대표팀 출정식 "금메달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