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대행, 데뷔전서 신영철 감독에 비수 작성일 01-02 26 목록 임시 사령탑으로 데뷔전을 치른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이 프로배구 최다승 지도자인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에게 쓴맛을 안겼습니다.<br><br>우리카드는 부산에서 열린 경기에서 OK저축은행에 먼저 두 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며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br>아라우조가 블로킹 3개를 포함해 32점을 올렸고, 김지한도 15점으로 뒤를 받쳤습니다.<br><br>지난달 30일 성적 부진을 이유로 파에스 전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은 우리카드는 박철우 대행 체제에서 첫 경기를 잡으며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br><br>광주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선 IBK기업은행이 높이의 우위를 바탕으로 페퍼저축은행을 세트 점수 3 대 1로 꺾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컬링 대표팀 출정식 "금메달 목에 걸고 돌아오겠다" 01-02 다음 中 UFC 레전드 깜짝 고백! "어릴때 부터 코리안 좀비 팬이었어"...또 한번 정찬성 위상 증명 "젊은 시절 그의 경기 보며 자랐어"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