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돌아가신 母, 마지막까지 김장 300포기 담가..눈물 나서 사진 못 봐"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H6RkiKp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0cd4bb35df4e31c911185e71034ab82bcd5d2e1c81b4ff0dc0f830f105c014" dmcf-pid="pZQdDL2u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Chosun/20260102230045885myof.jpg" data-org-width="1200" dmcf-mid="tYEsXhgR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Chosun/20260102230045885my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67f87c7bd7730a5f9976472d9bfb4ec527f8bf6621df6604c023d27ad9e1aa" dmcf-pid="U5xJwoV73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정현이 돌아가신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bdbc934cda6557f5b4c35994585d7929bd2a59b54fed087d84722844af3237d8" dmcf-pid="u1Mirgfz7e"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이정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ed3b45afcb13aac3c059f4568d044195352834ee5b3d1f3878700ed47945f99" dmcf-pid="7tRnma4quR"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현은 완자로 만든 표고 버섯전을 만들면서 "우리 엄마 완자가 진짜 맛있었는데 엄마가 이건 안 가르쳐주고 돌아가셨다"며 그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98476e42d55e6bb3dbd8c1796aba87825d8909bbf46643d9007ff4f3f4d7d3c" dmcf-pid="z4wI5SNd3M"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도 딸 다섯에 다 결혼하고 애가 둘씩 있어서 다 모이면 20명이 넘었다. 그래서 엄마가 항상 대량으로 음식했는데 완자가 정말 맛있었다"며 "레시피를 받아두지 못해 아쉽다. 그때 내가 너무 바쁠 때여서 마지막 요리하실 때 옆에 못 있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57e98a703b88419500f05d34e0574e6d1ee822ebb8f01a32fdaf15288b7830" dmcf-pid="q8rC1vjJ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Chosun/20260102230046137dzjd.jpg" data-org-width="1200" dmcf-mid="FJ26aM71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Chosun/20260102230046137dz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7232cf3c32c8b0069bd806ffd9ca309c6423b110cf7d0dd683c8d89b40e853" dmcf-pid="B6mhtTAi7Q" dmcf-ptype="general"> 명절 때마다 가족을 위해 음식을 해주신 엄마가 떠오른다는 이정현은 "이제 돌아가신 지 5년 됐다. 이제야 조금 진정이 돼서 엄마 사진을 볼 수 있다. 그전에는 사진을 보면 엄마가 너무 그리워서 너무 눈물이 나니까 못 보겠더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f9722d8e6f24beb1ed43b1aee5b2b4c6dd7d3e603caabe38415569a9e0d1bfe" dmcf-pid="bPslFycnpP" dmcf-ptype="general">이어 5년 만에 엄마와 함께했던 명절 사진을 꺼내보며 "예전에는 눈물이 나서 못 봤는데 이제야 엄마 사진을 보게 된다. 이제는 볼 수 있다"고 담담히 말했다.</p> <p contents-hash="56acdc9690d0d98a93f0f148c2bd57389d393b89be6679a4d1c64bdd6005e644" dmcf-pid="KQOS3WkL76" dmcf-ptype="general">특히 이정현은 엄마의 마지막 김장 사진을 보면서 "마지막까지도 김장 300포기를 했다"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마지막 추석 사진 속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을 보며 "이렇게 하고 3개월 뒤에 돌아가셨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계획3’ 오승환, 원태인 외모 극찬 “정용화 닮아” 01-02 다음 '초6 금쪽이' 친구 밟고 또 밟아…오은영 경고 "학폭=범죄, 감싸기 능사 아냐" ('금쪽같은')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