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아니라니까!” 홍현희, 악플에 분노 폭발...여배우 미모 변신의 ‘진짜 이유’ 작성일 01-0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lsgxu5Rc"> <p contents-hash="16048a8543ab5a68d3d637dd2e87e09bd9ad01d20c2066ddc19812aca8ef9b38" dmcf-pid="FESOaM71dA"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홍현희가 최근 달라진 외모를 둘러싼 다이어트 약물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억울한 심정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81c8caa37f69d1c7a53f51681bd7929361dcae429cdae7dab2cd1aea472273f" dmcf-pid="3DvINRztRj"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분노의 현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홍현희는 체형 변화 이후 이어진 반응을 언급하며 “응원은 고맙지만 ‘위고비 맞았냐’는 말에 진짜 화가 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99f5448971836dd07a5b583bce1f1bd4123a683079d3abdee48b3c582c4e2c" dmcf-pid="0wTCjeqFJN"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보여주려고 뺀 것도 아니고, 그걸로 돈 벌려고 한 것도 아니다”라며 “맞았으면 맞았다고 했을 거다. 불법도 아닌데 왜 숨기겠느냐”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나는 진실성 하나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한다. 1년 넘게 실패하고 다시 식습관 잡고 루틴 만든 결과”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a120f2a1ca7cb8bac64888b1563f00be6c0c46d4baf799b12502872b812fa0" dmcf-pid="pryhAdB3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홍현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225427084ycap.jpg" data-org-width="640" dmcf-mid="ZNsifuTs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225427084yc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홍현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a3bb30f905ca572625d104639b6de01178f949778a2c6865977137a9b8b6b3" dmcf-pid="UmWlcJb0Rg" dmcf-ptype="general"> <div> <strong>“약물 의존 안 한 이유”…둘째 계획까지 솔직 고백</strong> </div>홍현희가 특히 약물 사용 의혹에 민감하게 반응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그는 영상에서 “둘째를 고민 중”이라며 “혹시라도 몸에 어떤 영향을 줄까 봐 약에 쉽게 의존할 수 없었다. 그게 엄마 마음인 것 같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97277bcc1353cb58bde131a4c6712a966c6d87fe3e0226281353c765a301ecd" dmcf-pid="usYSkiKpRo" dmcf-ptype="general">실제 건강 지표도 공개했다. 홍현희는 “난소 기능을 나타내는 AMH 수치가 0.54에서 0.94로 올랐다”며 “0.1만 올라도 기쁜데 정말 감사했다. 그래서 올해는 둘째를 진지하게 도전해 보려고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78d877eaab8e20a50bfb805c234bd088211e73272eeebd77d5f1bd7b7440854" dmcf-pid="7OGvEn9UML" dmcf-ptype="general">곁에 있던 남편 제이쓴 역시 “와이프가 오래, 편하게 할 수 있는 걸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홍현희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힘을 보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af48679be618519493db2ca7e041eec3bcf6a3f9008bf37075fc4e3726222c" dmcf-pid="zIHTDL2u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유튜브 채널 ‘홍쓴TV’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225428453dojh.jpg" data-org-width="640" dmcf-mid="5WBGsN8B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225428453do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유튜브 채널 ‘홍쓴TV’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36e33382cc413db1608e20fc84108e1740b32d442e5c8ae8e2715e581373e8a" dmcf-pid="qtbuGILxJi" dmcf-ptype="general"> <div> <strong>비결은 ‘필라테스·루틴·식습관’…“과정 없는 결과는 없다”</strong> </div>홍현희는 과거 자신의 변화 비결로 필라테스와 생활 루틴을 꼽았다. 그는 “혈당과 호르몬을 관리하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처음엔 정말 쉽지 않았다.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df4891e9de434dc800310291bada566737460b8d5da5872fcb99acb28f98a20c" dmcf-pid="BFK7HCoMeJ" dmcf-ptype="general">특히 필라테스에 대해 “몸의 중심을 잡아주는 운동이라 자세와 체형이 같이 바뀐다”며 “얼굴선이 정리돼 보이는 것도 그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다이어트 이후 흔히 보이는 힘 빠진 체형이 아닌,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5ba5e6c8a9b16eda357156632c3fb62ee5706671810743d43983868f9cd2fc0" dmcf-pid="b39zXhgRnd"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동작이 정교한 운동인 만큼 무리하면 안 된다”며 “디스크나 통증이 있다면 반드시 강사에게 알려야 한다”고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6fd5fd8ece8b275740fbecd61f920712df5fdf9ebee77ca7c83c8491b12c5c" dmcf-pid="K02qZlae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225429871vvkb.jpg" data-org-width="700" dmcf-mid="1uuFvwe4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225429871vv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0d3b1327b1743d4faba07e78a575b1eff26a7054038200d971395fe455b263" dmcf-pid="9pVB5SNdnR" dmcf-ptype="general"> <div> <strong>“과정도 봐달라”…홍현희의 당부</strong> </div>홍현희는 “갑자기 결과만 보이니까 오해가 생길 수는 있다”면서도 “누군가를 의심하기보다 내 몸을 믿고, 각자의 속도로 가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16시간 간헐적 단식, 수면 관리부터 시작해보라”며 현실적인 조언도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ca8c5a405a97acc65819084af9892f3c458128835bcb5ff59fe0eed241195a26" dmcf-pid="2Ufb1vjJdM"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우리가 모두 건강하게, 후회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며 “좋은 소식이 있으면 가장 먼저 알리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1d9b3501a021543b6e14b0f4f02b1893211acede0bdd9ba651add1fdf02f5dc" dmcf-pid="Vu4KtTAiix"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b090fe62e18d12de02e8311dc8a0b4842cbe01bccb4ecb8ce61c4bf017f38fc" dmcf-pid="f789Fycne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태인 “박살내겠습니다”.. 박동원 언급에 스튜디오 술렁 ('전현무계획3') 01-02 다음 아시아 챔프 출신 김우현, 한국 복싱 정상 지켜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