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챔프 출신 김우현, 한국 복싱 정상 지켜 작성일 01-02 5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3-0 판정승으로 KBM 타이틀 1차 방어<br>204일 세 경기에도 인상적인 스태미너<br>PABA 잠정챔피언 WBA 아시아챔피언<br>2025년 11월 동양태평양복싱연맹 8위</div><br><br>국제기구 타이틀매치 3승을 기록한 강자가 왕좌를 유지했다.<br><br>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특설 링에서는 2025년 12월27일 노바복싱(대표 문병수)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한 프로대회 WE BOX 21이 14경기 규모로 열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01_20260102225213068.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 출신 김우현이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특설 링에서 KBM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WE BOX 21 코-메인이벤트, 즉 두 번째로 중요한 시합은 KBM 밴텀급(53.5㎏) 타이틀매치(3분×10라운드)다. 챔피언 김우현(29·울산B&A)은 필리핀 도전자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23·더헐크복싱)한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둬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br><br>부심 이기준 임준배는 97-93로 김현우가 네 라운드, 부심 이현우는 96-94로 두 라운드를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보다 앞섰다고 채점했다. 둘의 맞대결은 KBM 황현철 대표의 전망대로 전개됐다.<br><br>SBS 스포츠 및 tvN SPORTS 해설위원 등 국내 전문가로 손꼽히는 황현철 대표는 “경기를 운영하는 능력이 탁월한 김우현 챔피언과 강력한 양훅을 보유한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로 KBM 밴텀급 타이틀전을 예상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02_20260102225213151.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 출신 김우현이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KBM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03_20260102225213210.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 출신 김우현이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KBM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의 공격을 피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김우현은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의 힘이 실린 공격을 기술과 스피드로 무마시켰다. 범아시아복싱협회(PABA) 밴텀급 잠정 챔피언 및 세계복싱협회(WBA) 슈퍼플라이급(52.2㎏) 아시아 챔피언을 지낸 노련함이 느껴졌다.<br><br>204일(6개월21일) 만에 3경기를 뛰었다. 김우현은 MK스포츠 인터뷰에서 “텀이 조금 짧긴 했지만, 타이틀매치를 준비하면서 크게 실감은 안 났습니다”라고 말한 것처럼 경기 시간 30분 내내 활발하게 움직이며 체력 문제가 없음을 시위했다.<br><br>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은 2025년 11월28일 김우현을 슈퍼플라이급 8위로 평가했다. “새해 슈퍼플라이급 국제 타이틀에 도전할 의향이 있습니다. 밴텀급 역시 해외 기구가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하여 기회를 준다면 활동할 생각입니다”라며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04_20260102225213273.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 출신 김우현이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KBM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KBM 밴텀급 타이틀매치 이모저모</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05_20260102225213334.png" alt="" /><em class="img_desc"> 챔피언 김우현과 도전자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가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피콕룸에서 KBM 밴텀급 타이틀전 계체 통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06_20260102225213395.png" alt="" /><em class="img_desc"> 챔피언 김우현이 2025년 12월 KBM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전이 열리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특설 링으로 입장하고 있다. 김우현은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을 지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07_20260102225213442.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 출신 김우현이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KBM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08_20260102225213491.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 출신 김우현이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KBM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09_20260102225213548.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 출신 김우현이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KBM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10_20260102225213612.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 출신 김우현이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KBM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11_20260102225213709.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 출신 김우현이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KBM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12_20260102225213761.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 출신 김우현이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KBM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13_20260102225213815.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 출신 김우현이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KBM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14_20260102225213880.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 출신 김우현이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KBM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지미 라미소 카누 주니어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15_20260102225213926.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 출신 김우현이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특설 링에서 KBM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강환권 주심, 노바복싱 문병수 대표.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16_20260102225213969.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 출신 김우현이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컨벤션센터 특설 링에서 KBM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김우현 프로복싱 전적 및 주요 커리어</div></strong>2014년~ 12승 1패<br><br>KO/TKO 01승 0패<br><br>2016년 PABA 잠정 챔피언(1차방어)<br><br>2020년 WBA 아시아 챔피언<br><br>2025년 KBM 챔피언(1차 방어)<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02/0001105948_017_20260102225214026.png" alt="" /><em class="img_desc"> 챔피언 김우현이 2025년 12월 스위스그랜드호텔서울 피콕룸에서 KBM 밴텀급 타이틀전 계체 통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우현은 세계복싱협회 슈퍼플라이급 아시아 챔피언을 지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서울 홍은동=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위고비 아니라니까!” 홍현희, 악플에 분노 폭발...여배우 미모 변신의 ‘진짜 이유’ 01-02 다음 '안세영 왜 못 이겨?' vs '드디어 천위페이 넘는다'…2026년 안세영, 최대 라이벌과 1년 내내 혈투 예고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