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의사 아니었다? “해외 환자 유치업자” 작성일 01-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FCK3hD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f322730e741165c9452ecfc5e78146fed27544776bbe07ddc8d647ba167f54" dmcf-pid="Kr3h90lw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궁금한 이야기 Y'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JTBC/20260102221841436ihgu.jpg" data-org-width="558" dmcf-mid="BBgfma4q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JTBC/20260102221841436ih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궁금한 이야기 Y'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17207f94b85a786c4ca93069da73a268dd7fce32d55bccfe1dc495c3b6d01f" dmcf-pid="9m0l2pSruz"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 관련 논란 쟁점으로 떠오른 '주사이모'가 성형외과 해외 환자 유치업자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div> <p contents-hash="62423ed4540b5a520fa3b2356502268d7773ebed21c7a0348580debf4956beae" dmcf-pid="2spSVUvmz7" dmcf-ptype="general">2일 SBS '궁금한 이야기 Y' 제작진은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A씨의 정체를 파헤치는 과정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6b5bc765de52c8cdc99c8b2e514d04bd13cf5b2ec2e2da838df2a86370ffce3" dmcf-pid="VOUvfuTs7u"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달 초 전 매니저들이 제기한 갑질 의혹에 휩싸였다. 매니저들이 폭로하는 과정에서 박나래가 의사 면허가 없는 A씨에게 불법 의료행위 및 대리처방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36d69228a0d9447e9e5784489e55320f931e7f87216307a6674cd7c58df03b34" dmcf-pid="fFM7NRztUU" dmcf-ptype="general">당시 박나래 측은 “합법적인 의료 서비스”라고 해명했으나 A씨의 의사 면허 소지 여부 등이 밝혀지지 않으면서 의혹이 커졌다. 논란 여파로 '주사이모'와 인연이 깊은 것으로 알려진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은 “A씨가 의사인 줄 알았다”며 관련 논란을 일부 인정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p> <p contents-hash="d74ea9f0d96d1b20228ff867298d44176234963a52b8dda1704d07f2bf195199" dmcf-pid="43RzjeqFp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대한의사협회, A씨가 특진 교수로 재직했다고 주장한 중국의 한 병원 등에 A씨 관련 문의를 했다. 대한의사협회는 “회원으로 확인되지 않는다”고, 중국 병원은 “예전에도 없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5b1ccff195fb708bfabfc119d8fdd09181065feae3cff2585271d4a0f2b9f01d" dmcf-pid="80eqAdB3p0" dmcf-ptype="general">A씨의 명함에 기재된 성형외과 병원장도 답답함을 호소했다. 병원장은 “이 사람이 의사가 아니지 않나. 나를 처음 만났을 때에는 자신을 해외 환자 유치업자로 소개했다. 그 분으로부터 외국인 유치업 사업자 등록증을 받아 사무실만 내줬을 뿐 의료행위가 이뤄지는 줄은 몰랐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c1870fbb2b978d6994f32a4665eabaa6248f62155b3c224ac796d77a9c6c2ad8" dmcf-pid="6pdBcJb003" dmcf-ptype="general">A씨에게 의료 행위를 받은 피해자들은 “아이돌 그룹 멤버들과 친분을 과시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연예인들과 친분이 많다' 등의 과시를 했다”고 말했다. 모 연예인도 “그가 피부과를 운영해서 의사라고 밝혔고, 만나고 싶다고 직접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d46ae348877e260d1426bed34beea781189e4949ce8d845ccfabea4f7df3fd7" dmcf-pid="PUJbkiKp3F" dmcf-ptype="general">의료 관계자들은 A씨가 처방전 없이 마약류로 알려진 식욕억제제 나비약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경찰은 '주사 이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는 등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3ee658af6569b66373a1d270b995619e9c5a8a61927e0b736d7d3c43dc0ab92" dmcf-pid="QuiKEn9U7t"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SBS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스하키 HL 안양, 새해 첫 경기서 요코하마 5-1 제압 01-02 다음 할리우드 거장, 새해 첫날 딸 잃었다…고급 호텔서 숨진 채 발견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