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진주 김설 10년만 재회에 눈물 “다시는 아역에 정 못 줘”(응팔 10주년) 작성일 01-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FdM9Zv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c92d34c2960c82543ed8eadd531f7c92309e7e2b3adb45c2ac15f5fbf76db1" dmcf-pid="2O3JR25T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220906418vpfp.jpg" data-org-width="640" dmcf-mid="bLA1XhgR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220906418vp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b2e3b096ce38f2bba5fda3341fabaa34c0ffa756415d1021824349b2aa89b1" dmcf-pid="VI0ieV1y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220906605lata.jpg" data-org-width="640" dmcf-mid="Ko4rEn9U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220906605la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fCpndftWv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56c74eeb99fb2548b22b3d3b10236d2e090cb4fda709248e8edac8031703c43" dmcf-pid="4hULJ4FYlR" dmcf-ptype="general">배우 김선영이 진주 김설과 재회하고 눈물 흘렸다. </p> <p contents-hash="3d38016026fea76ed1a3abe9df92c55ac98dd78138694284649374d70d29e8d5" dmcf-pid="8luoi83GTM" dmcf-ptype="general">1월 2일 방송된 tvN 예능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하 '응팔 10주년') 3회에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10주년을 맞아 오랜만에 뭉친 쌍문동 가족들의 1박 2일 MT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b7c3c75a08694077b4460a1e9c736127686df250c50920dbd2120eaa825dd403" dmcf-pid="6WbAaM71Sx" dmcf-ptype="general">이날 '명대사 퀴즈'에서 선우와 진주의 대사가 문제로 나왔다. 모두가 가물가물한 기억에 애먹을 때 뒤에서 진주 역으로 활약했던 배우 김설이 깜짝 등장했다. 반가움에 선뜻 다가가는 쌍문동 이웃들과 달리 김선영, 고경표는 쉽게 김설에게 다가가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3c37c8d76ac7d2141bccfd31dffba9260ea5e89fc2d5ab0b4326b40dd25f219e" dmcf-pid="PYKcNRztCQ" dmcf-ptype="general">김설은 중2가 됐다고 밝혔고 김선영, 고경표는 10년 만에 훌쩍 커버린 진주의 모습에 눈물을 보였다. 두 사람의 눈물은 번져 혜리, 박보검도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9a1af80641009637c90359d47e025dd8899eb3633fa4b91e42bb1b865a5fe8a" dmcf-pid="QG9kjeqFCP" dmcf-ptype="general">김선영은 "우리가 아빠가 없었잖나. 우리가 슬픈 일이 많았다. 갑자기 세 명이 앉으니까 그때의 정서가 올라온다. 상상도 못했다"고 눈물의 이유를 전했다. 이어 "우리 딸이 딱 같은 나이인데 저때를 기억을 못하더라. 아직도 기억나는 게 마지막 촬영날 얘가 엄마 등에 업혀 가는 뒷모습. 진짜 딸을 떠나보내는 느낌이었다. 다시는 이만큼 정을 주면 안되겠다고 결심했다. 그다음 만난 아역에게는 일부러 촬영 안 할 때 가만있었다. 정들고 헤어지는 게 슬퍼서"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8afdc323b67e731117e21e0f2b41aef0486908d1fdba0ce51088dced629093c" dmcf-pid="xH2EAdB3C6" dmcf-ptype="general">고경표는 "현장에서 제가 계속 안고 있었다. 근데 너무 커서 왔는데 너무 반갑고 놀라운데 다가가질 못하겠다. 기분이 이상하다. 좋은 것도 아니고 슬픈 것도 아니고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ydOzUHwaS8"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WJIquXrNT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지성, 시위대 봐도 멀뚱·가해자 편들기.."뭐 어때" 01-02 다음 '주사 이모' 정체는 해외 환자 유치업자.."의사도 아닌데 주사제 무분별 혼합"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