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 추가 피해자 또 등장.."부작용 심해, 황금약 권했다" 충격 ('궁금한Y') 작성일 01-0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uAcJb0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560a531cb372813470c27bd4c9d377ca9aaaed5966f6e4fb7bd818462dd10" dmcf-pid="277ckiKp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221805278iral.jpg" data-org-width="650" dmcf-mid="XkMxM9Zv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221805278ira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f72a51c27ace116455a7426d4503a80727e8f4afbd003024ffc9ee19ba8e95" dmcf-pid="VzzkEn9UTP"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궁금한 이야기Y'에서 주사이모 피해자들이 추가 증언했다. </p> <p contents-hash="fc01c83a51747395a550905f6a473fc3f5814dbd0bacaba9eed815a34f5d7e37" dmcf-pid="fqqEDL2uT6"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이른바 ‘주사 이모’ 논란의 확산 과정을 집중 조명했다.</p> <p contents-hash="3b3229fbab9178bdac116d7819bcdef48f2a75d31dca2d641b98952d47facf7c" dmcf-pid="4BBDwoV7S8"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논란 이후, 불법 의료행위를 받았다는 의혹까지 더해지며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전 매니저들의 폭로에 따르면 박나래는 병원이 아닌 장소에서 주사를 맞았고, 처방전 없이 약을 전달받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e5845af5a84e65b72ed1a271f503ce56ed287dfa8202f75063b95fbe115cbd35" dmcf-pid="8bbwrgfzv4" dmcf-ptype="general">문제의 시술은 일명 ‘주사 이모’로 불린 이 씨에게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박나래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와 유튜버 입짧은햇님 역시 해당 인물에게 의료행위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논란은 연예계 전반으로 번졌다.</p> <p contents-hash="26ca9965052b6dfd93ceb13fc5e381ca886515efc348656ecc7776088016293e" dmcf-pid="6KKrma4qTf" dmcf-ptype="general">방송에 따르면 ‘주사 이모’는 개인 SNS를 통해 해외, 특히 내몽골 등을 오가며 찍은 사진을 자주 게시했고, 연예인들과의 친분을 적극적으로 드러내 왔다. 지인들은 “연예인과의 관계를 일종의 권력처럼 여겼던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 키에게 공연 선물을 보내거나, 공연·행사장을 직접 찾아가며 열성 팬처럼 행동했다는 증언도 나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465130222634f4f7c599254e5bcbf4a373cfec8dda5cff076b18dc687c734a" dmcf-pid="PnnZ5SNd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221806543kaaz.jpg" data-org-width="650" dmcf-mid="bjE7z5sA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221806543kaa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eb06ebb5e5ab048d2742197a28073317147dc18b11bfbf10c6fc5c9a70a901" dmcf-pid="QLL51vjJh2" dmcf-ptype="general">주사 이모를 안다는 연예인 B씨는 “너무 팬이라며 먼저 연락이 왔었다”고 말했고, 주변인들 사이에서는 “과거 아이돌 그룹과 관련된 논란 이후 갑자기 화장품 판매 등 사업을 키우려 했다”는 추측도 제기됐다. 이런 과정 속에서 신뢰가 쌓이며, 그는 점차 ‘의사’로 불리게 됐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183f1df42cbd03f8508d82e26b626bbcb794b0f72c7df09d39a15663577fd948" dmcf-pid="xoo1tTAiy9" dmcf-ptype="general">방송에는 실제 시술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이들의 증언도 이어졌다. 한 제보자는 “사무실 안에서 필러를 맞았고, 얼굴이 벌겋게 올라올 정도로 부작용이 심했다”고 호소했다. 또 다른 진료자는 “다이어트 주사를 맞고 몸살이 심해 주사 때문이 아닐까 의심했는데, 혈자리를 잘 놔서 효과가 난다며 ‘황금약’을 권하더라”며 “정식 병원 간호사에게 맞았을 때는 그렇게 아프지 않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9b5bbf809581dead52884b2d227eeb62178307629f6fd77ec5d6feea2ab505" dmcf-pid="yttLoQUZ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221806712nprx.jpg" data-org-width="650" dmcf-mid="Kb8hlEMV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221806712npr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5ffa1f4913c8cea84afb14d5a029588e2e96b6037e7b00d64c8b457d0fcc0a4" dmcf-pid="WFFogxu5Sb" dmcf-ptype="general">12년 전 산후조리원에서 이 씨를 만났다는 지인은 “스스로를 의사라고 소개했다”며 “직접 주사를 놓는 장면도 봤고, 온몸에 다이어트 주사를 맞는 걸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만 주사 배합은 아무도 모른다고 했고, 연예인들이 맞으러 오는 것도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298472973c74dcb8b106d4ebfa2c0c9341abb6f89a0a45c3048583858a852de" dmcf-pid="Y33gaM71CB" dmcf-ptype="general">방송은 이 씨가 중국과 국내 어디에서도 의사로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짚었다. 여기에 남편이 약 전달책 역할을 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취재진이 남편 여부를 묻자 해당 남성은 “아니다. 모르는 사람이고 대답하기 힘들다”며 “시술은 나와 상관없고, 아내도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1층에서 기다려 달라”고 말한 뒤 집 안으로 들어가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57d8ed234a1a4da5693b1c5f5f68e4b4fec76ba8b71a7b4de675f41089fc354" dmcf-pid="G00aNRztCq"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사안을 통해 연예인 친분을 앞세운 의료 사칭과 불법 시술의 위험성, 그리고 그로 인해 형성된 왜곡된 신뢰 구조를 집중적으로 조명했다</p> <p contents-hash="4af46590ae302c573a4424722f3b92baef33c5a1e45bbf6764ccbfd272cab89b" dmcf-pid="HppNjeqFTz"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7a2f8d44bc386cfada4eef4634775689f8f8df423e70598d5c0983622d8c96f9" dmcf-pid="XUUjAdB3l7" dmcf-ptype="general">[사진]]'궁금한 이야기Y'</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심경 밝혔다 “무너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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