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원진아, 지성에게 시선 고정한 이유는?[채널예약] 작성일 01-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sGi83G7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0b34a55bde95618dfc936e89b8d91018f8b5fbbc47284a94f7d2db527ef438" dmcf-pid="8lOHn60H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판사 이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213724664gxkx.jpg" data-org-width="1200" dmcf-mid="fqIXLPpX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213724664gx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판사 이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a2dd2ec645777dc17e1ef64cec5a5cb5d8f616c21d42b86f53c2b096e08b68" dmcf-pid="6SIXLPpXFB" dmcf-ptype="general">지성이 원진아와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다.</p> <p contents-hash="f381c73e90c02162008c81914bc995b32fc27aba1be5f625c3a65ba5a6f56e69" dmcf-pid="PvCZoQUZFq" dmcf-ptype="general">2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9b46002c82871dea846676ece4dd2f0c10a2ea55997a7f7426002c97b00f5a15" dmcf-pid="QTh5gxu57z"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해날로펌의 명령에 맞게 판결을 내리는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 분)과 아버지를 사지로 내몬 자에게 복수의 이빨을 가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원진아 분)의 날카로운 신경전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9ab6e17e6eb65d418ee8c75d04e5573adb691f95ac4c4846d69ad23fb467e62" dmcf-pid="xyl1aM7177" dmcf-ptype="general">한영은 치매를 앓는 아버지를 보러 요양원에 갔다가 자신을 쫓아온 진아와 대면하고, 차가운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본다. 그러나 진아는 이를 개의치 않는 듯 뚝심 있는 눈빛으로 한영을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긴 두 사람이 어떤 연유로 얽히게 된 것인지, 진아가 한영의 아버지가 머무는 요양원까지 온 이유에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27dc268f835066378ded449a80564892c528b6a07747754ad0eb9c894bc6acbd" dmcf-pid="yx8L3WkLp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한영은 집요하게 자신의 곁을 맴도는 진아에 대한 불쾌감이 최고치에 달한다. 이번엔 법원에서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날 선 마음을 드러낸다. 선글라스 너머로 비치는 한영의 냉담한 시선과 이를 능청스럽게 넘어가는 진아의 기세는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과연 두 사람을 둘러싼 사건이 그들에게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64d8d5a9831d5193706677c471598bd5907dbf1c2a65dbc859c4f32fc97c30ab" dmcf-pid="WJMj7ZmjUU"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2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YiRAz5sA0p"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론배달·자율주행택시·로봇의수…이젠 몸 쓰는 일도 위협받는다 01-02 다음 '모친상' 이정현, 5년만에 母사진 꺼냈다.."그동안 눈물나서 못봐"(편스토랑)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