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노동청 진정…“차량에서 남성과 특정 행위” 작성일 01-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ePma4q5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dbdcf313b02d36810f999940f1896b237f14c9d333a7a05391c81889a03d5f" dmcf-pid="3MdQsN8B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today/20260102213902873pvkv.jpg" data-org-width="700" dmcf-mid="tWuFR25T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today/20260102213902873pv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5399ec611f4df456c861d0b57cd4df85722ad69a9b4ae1cc0498f7a25df28d" dmcf-pid="0RJxOj6bYZ"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직장내 괴롭힘 진정서를 제출했다. </div> <p contents-hash="f4ed6a562680575f5df62bf01c38f725bebf897bc4996daa62bdf940987cab02" dmcf-pid="peiMIAPKZX" dmcf-ptype="general">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진정서를 냈다.</p> <p contents-hash="2b398ddf85bd563efc5552018251e083514ba3ae663b93ee3f98e0266458b73b" dmcf-pid="UdnRCcQ9tH" dmcf-ptype="general">이 진정서에는 직장 내 괴롭힘 피해에 대한 주장이 담겼다. 이들은 차량에서 박나래와 동승 남성의 특정 행위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이동 중인데 박나래가 뒷좌석에서 남성과 함께 특정 행위를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2a659d46a40910b0eba04ce248b43fb90ac3159903e71a1fdf8d099906286c0" dmcf-pid="uJLehkx2ZG" dmcf-ptype="general">이들은 “차량이라는 공간 특성상 상황을 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나는 게 불가능한데도 박나래가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며 이 행위가 자신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1df405b4089cc0bf6db0b3cc3a4112779ac2405cb9b3f0ef2c8569b6388dc5a8" dmcf-pid="7iodlEMVHY" dmcf-ptype="general">또 박나래가 특정 행위 중 매니저가 있는 운전석 시트를 반복해서 발로 찼다며 이로 인해 대형 교통 사고가 일어날 뻔한 위험한 상황이었다는 주장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7fbf2373d4887bf369223f5a75a7fdbc3863c9acb4e6cd0fd21ada9222a6913" dmcf-pid="zngJSDRfXW" dmcf-ptype="general">노동청은 이달 중 매니저들을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2bfbcdc54a2419bec28afe3eedaef7184175ff77a23229a15443fec923fd70d2" dmcf-pid="qhvI7ZmjHy"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전 매니저들과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지난 달 박나래가 소유한 이태원의 단독주택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내며 직장 내 괴롭힘,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했다. 법원은 부동산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p> <p contents-hash="45f5cc99191bbe80d7e881cf2892ce0a3134bc173b9d38c19bdbeab5040e86b6" dmcf-pid="BlTCz5sAYT"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또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으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이에 맞서 박나래 역시 이들을 공갈 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맞고소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bSyhq1OcHv"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친상' 이정현, 5년만에 母사진 꺼냈다.."그동안 눈물나서 못봐"(편스토랑) 01-02 다음 "너는 언제 엄마가 제일 생각나니?"..박보검 울린 성동일의 질문 (응답하라 1988)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