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박희순-원진아, 운명의 소용돌이 본격 START! 한 법정에 모인 사연? (판사 이한영) 작성일 01-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RtpGDg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d6befae212a59e5aa48c6ad7b6bc2ad1b287d8942067f084566bc7842693a" dmcf-pid="HgeFUHwa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214234389oifl.jpg" data-org-width="1200" dmcf-mid="YTWLNRzt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214234389oi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1abc05db714159808e7bac1dc767c33f4eeb9aa0ff33555a3cf94bdab2cb35" dmcf-pid="Xad3uXrNzJ" dmcf-ptype="general">2일 첫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a8dc459003458aa52557a617c128faecc7217b7d836e5c0869db861bc7823c52" dmcf-pid="ZNJ07ZmjUd" dmcf-ptype="general">회귀 법정물 새 지평을 열 지성(이한영 역), 박희순(강신진 역), 원진아(김진아 역)의 3人 3色 열연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첫 방송을 하루 앞둔 1일(오늘)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a3306bfdb1c8fe4a1412ef4bb84576364c72b6905e444b377b6b28c343a8181" dmcf-pid="5Glen60Hue" dmcf-ptype="general">극 중 이한영은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를 자처하며 권력이라는 어둠을 좇는 인물로, 로펌의 입맛에 맞는 판결을 내리는 ‘적폐 판사’다. 해날로펌을 제 손에 쥐고 흔드는 대법원장 강신진은 자신만의 정의를 명분 삼아 더 높은 곳을 향해 악행을 서슴없이 저지른다. 여기에 아버지를 사지로 몰아넣은 배후를 향해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까지 한 사건으로 얽히게 되며 팽팽한 삼각 구도가 예고된다.</p> <p contents-hash="4e6924f514a9d9e677722090805eda65cc28c03cc626f4695017da729858b230" dmcf-pid="1HSdLPpXpR"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영, 신진, 진아가 한 법정에 모여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세 사람의 고요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은 긴장감을 증폭시키며,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를 궁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34bbe85ea4ee2d14bbf7e234c796d94360ac2f084cac5e47b5c221a1a060c9d1" dmcf-pid="tXvJoQUZ0M" dmcf-ptype="general">한영은 차갑게 식은 눈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냉혈한의 표본’ 같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오직 욕망을 위해 편파적인 판결을 내려온 한영이 마주할 운명의 정체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f09df9b7a62833fcb84d3289d15efc4379dec10e58f64bc1e1038488c0b956d2" dmcf-pid="FZTigxu53x"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에 힘을 실어줄 김동준과 배인혁의 출격 소식도 첫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김동준은 동료 김진아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그녀를 돕는 강 검사 역을, 배인혁은 미스터리한 비밀을 지닌 절도 미수 용의자 김상진으로 분한다. 이들이 보여줄 묵직한 존재감은 ‘판사 이한영’의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2b59dd5a96616db781d2fca55327b059322374523a3ac948a775618d05a9aa1" dmcf-pid="35ynaM71UQ"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2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01WLNRztuP"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는 언제 엄마가 제일 생각나니?"..박보검 울린 성동일의 질문 (응답하라 1988) 01-02 다음 요즘 넷플릭스 안 보면 대화가 안 통한다더니···3명 중 2명, 돈 주고 OTT 본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