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운전 중 뒷좌석서 남성과 특정 행위…시트 발로 차 사고 날 뻔" [MD이슈]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B05SNd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0ecfaa25cffddeb463092a5e01a69c3f62858474089d083b9bae87a8218824" dmcf-pid="Wfbp1vjJ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210123198swcn.jpg" data-org-width="500" dmcf-mid="QnYHTrd8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210123198sw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758be23e58c411c405bd34772e36fbc755063a1d3743496486deddbc957ee7" dmcf-pid="Y4KUtTAis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충격적인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박나래가 주행 중인 차량 뒷좌석에서 남성과 특정 행위를 벌인 것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며 이를 '직장 내 괴롭힘'으로 간주해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f8843bc6fa0041e669425f2534927ce3c85333b9490f6d2288a3da3de3bf2bfd" dmcf-pid="G89uFycnmQ" dmcf-ptype="general">채널A는 2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제출한 진정서를 확보했다며 관련 내용을 보도했다.</p> <p contents-hash="d9631288d35903516686da2aba705e028eb9aac2bcdd5b65144d6ffea77f7131" dmcf-pid="HK7tHCoMwP"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진정서에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구체적인 피해 주장들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891b5a6007b41bcfc7c639456905a4b1ebd997db9391cae63aea03a92b12298" dmcf-pid="X9zFXhgRE6"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은 진정서를 통해 "차량 이동 중 운전석과 조수석에 동승한 상태에서 박나래가 뒷좌석에서 동승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차량이라는 공간 특성상 상황을 회피하거나 자리를 벗어날 수 없었음에도 사용자 지위를 이용해 원치 않는 상황을 시각적·청각적으로 강제 인지하게 했다"고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024d6ae055ff7a140957746b9c05199a67aa11b8c968bb6a3ed1eef5882179e" dmcf-pid="Z2q3Zlaew8" dmcf-ptype="general">또한 해당 진정서에는 "해당 행위가 이어지는 과정에서 운전석 시트를 반복적으로 발로 차 교통사고가 발생할 뻔한 위험한 상황이 있었다"는 주장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 매니저들은 이러한 행위가 단순한 사적 문제를 넘어 우월한 지위를 이용한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구 주장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fdcbb45a8aa6b68bdcc32e929235391922c857b7cd4d5a7f366ab71367915" dmcf-pid="5VB05SNd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제출한 진정서 일부 /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210124501vaxk.png" data-org-width="640" dmcf-mid="xtIENRzt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210124501vax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제출한 진정서 일부 /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9fe0f935c978898d06652a0963b326eb8b655cc394017e51869c3c2bf91cdc" dmcf-pid="1fbp1vjJwf" dmcf-ptype="general">이 같은 내용이 담긴 진정서는 지난해 12월 18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강남지청에 접수됐으며, 노동청은 이달 중 전 매니저들을 불러 사실관계를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8c7755307724588d36c223d9f7f344963586627b0b465e16fb95a3c1c75dd9c" dmcf-pid="t4KUtTAiDV" dmcf-ptype="general">아울러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인 A씨와 B씨는 박나래르 상대로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으며, 향후 손해배상 청구도 예고한 상태다. 이들은 특수상해,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대리처방, 개인 비용 지급 지연 등 여러 의혹을 함께 제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de949fcb01ed8f901b8f4e7158af5bde0ba57904ae5fd314a49cd47eae14ee8" dmcf-pid="F89uFycnO2" dmcf-ptype="general">한편 해당 사안과 관련해 박나래 측은 현재까지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노동청 조사 결과에 따라 사안의 향방이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대 AI' 업스테이지, '중국 모델 복사' 의혹에 공개 검증회 열어 반박 01-02 다음 '응팔 10주년' 라미란 "'최최차차'? 이젠 박보검으로 바꿔" 폭소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