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팀'으로 출정식…"한국 컬링, 함께 굿샷!" 작성일 01-02 25 목록 밀라노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나서는 비장애인과 장애인 컬링 대표 선수들이 뜻깊은 합동 출정식을 열었습니다.<br> <br> 한국 컬링은 2010년 밴쿠버에서 휠체어 대표팀이 사상 첫 메달을 딴 뒤, 평창에서 '팀킴'이 은빛 계보를 이어받았는데요.<br> <br> 올해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선 동반 메달을 다짐하며, '원팀'으로 각오를 다졌습니다.<br> <br> 먼저, 혼성 컬링의 김선영과 정영석, 이른바 '선영석'조가 힘찬 출발을 약속했고,<br> <br> [김선영/혼성 컬링 국가대표 : (정영석과) '꿀케미'로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br> <br> '5G'로 불리는 여자 대표팀은 새 역사를 쓰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 <br> [김은지/여자 컬링 국가대표 : 꼭 금메달 걸고 돌아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br> <br> 또 휠체어컬링 2인조의 백혜진 선수와 4인조 대표 남봉광 선수는 부부 동반 메달을 약속했습니다.<br> <br> (영상취재 : 정상보, 영상편집 : 이정택) 관련자료 이전 이정현 "母 떠난지 4년, 이제야 사진 볼 수 있어" 울컥 01-02 다음 '전패 탈락' 가봉, 초유의 축구대표팀 해체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