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데뷔 첫 북미 투어 다큐 공개 작성일 01-0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q7fK3hDp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77a64efdeb6f9c5d63795382184d9f6fcc88cb53d89cb55c5455b9a23459fb" dmcf-pid="XBz490lw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베이비몬스터 다큐멘터리 영상 캡처. YG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JTBC/20260102205332769bhwb.jpg" data-org-width="560" dmcf-mid="GwkCma4q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JTBC/20260102205332769bh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베이비몬스터 다큐멘터리 영상 캡처. YG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92e48bf396f2a70f63925a67fb7fbdb904888efe3ca9efe056510b78ae6c63e" dmcf-pid="Zbq82pSrFp" dmcf-ptype="general">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첫 북미 투어를 진행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해 가는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을 지난 1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861da6a0c422283d5f5d5054187af5115e8c19227b59c94bd116024afd56a473" dmcf-pid="5KB6VUvmu0"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는 지난해 1월부터 약 8개월간 총 20개 도시·32회차에 달하는 데뷔 첫 월드투어를 전개하며 30만 명의 관객과 교감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토론토, 로즈몬트, 애틀랜타, 포트워스, 오클랜드, 시애틀까지 총 6개 도시·6회차 북미 투어의 여정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43a3ed4ebe8685773c8a2fed02317e2207716fdf0a7876807f46a70bb2719728" dmcf-pid="19bPfuTsF3" dmcf-ptype="general">북미 투어의 출발점인 토론토에 도착한 멤버들은 예상보다 더 큰 규모의 공연장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이도 잠시, 리허설에 완벽하게 몰입한 이들은 동선과 호흡 등 디테일한 부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연습을 거듭하며 완성도를 높여나갔다. </p> <p contents-hash="d5d15a654e4f75d73b6570a561c36542e8c5d0da04af804e6875a17590b0d95b" dmcf-pid="t2KQ47yO3F" dmcf-ptype="general">만반의 준비 끝에 무대에 오른 베이비몬스터는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공연을 관람한 팬들은 "베이비몬스터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사랑에 빠졌다", "이 콘서트를 보고 더욱더 팬이 됐다", "어린 나이에 이 모든 것을 해냈다는 게 놀랍다"는 소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ed5184efbc70a718927f27f744cf29ed92eb90dea9400d2cade42cb4235c369a" dmcf-pid="FV9x8zWIpt" dmcf-ptype="general">화려한 무대 그 뒤편에는 보이지 않는 노력의 시간이 있었다. 2주 동안 6번이나 진행되는 촘촘한 공연 스케줄 속에서도 틈날 때마다 모니터링을 하며 퍼포먼스를 점검하는가 하면, 최상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운동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등 치열한 순간들이 계속됐다. </p> <p contents-hash="77e6db22e6109818621feea9514405980bfa641ae37e109be6a5e81d6597fc84" dmcf-pid="3U0Kz5sA31" dmcf-ptype="general">베이비몬스터의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몬스티즈(팬덤명)였다. 멤버들은 "월드투어는 항상 저희의 꿈이었다. 모두에게 큰 도전이었기에 많은 노력을 쏟아부었고, 투어가 진행될수록 점점 자신감이 생겼다"며 "가장 좋았던 점은 전 세계 몬스티즈를 만날 수 있던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fdd6075fcc0b4d15e1d5bda4dca8fa03b28b758251c6cd775cd9c0db660b602" dmcf-pid="0up9q1Oc35" dmcf-ptype="general">이들은 현재 총 6개 도시, 12회 규모의 'BABYMONSTER [LOVE MONSTERS] ASIA FAN CONCERT 2025-26'을 순항 중이다. 2일과 3일 팬 콘서트의 마지막 도시인 타이베이로 향해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6bcb724d2a99cf632ca899321798cd6c3c49e69dea86a9046f76d40725f5ade" dmcf-pid="p7U2BtIkpZ"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해자’ 나나가 가해자가 되다니…강도 살인미수로 역고소 ‘누리꾼들 황당’[Oh!쎈 이슈] 01-02 다음 [스포츠 영상] 컬링 대표팀 출격 준비 완료 "침 발라놓고 왔어요"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