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의 병오년 광폭 행보…로코에 액션·사극까지 작성일 01-0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XPbFCE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e55165e2eddce7b7bf20fec1adf5fefdfe5a3ce3861676886492f2d7787b91" dmcf-pid="pwZQK3hD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6일 오후 서울 용산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상근 감독과 배우 임윤아, 안보현, 주현영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JTBC/20260102203546192xznn.jpg" data-org-width="560" dmcf-mid="39w0GILx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JTBC/20260102203546192xzn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6일 오후 서울 용산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상근 감독과 배우 임윤아, 안보현, 주현영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b32a3244b5eee002bffe786e00fc4497c290979008ce46f6daac1afa7418f1" dmcf-pid="Ur5x90lwFt" dmcf-ptype="general"> 배우 안보현이 병오년의 시작부터 '광폭 행보'를 선보인다. </div> <p contents-hash="a8421bfd25f10081709ffd5e36756516d39df436e0caac9f3b9fcf17eb1817fc" dmcf-pid="um1M2pSr31" dmcf-ptype="general">안보현이 새해의 시작과 동시에 로맨틱 코미디와 수사 액션물, 정통 사극을 넘나드는 폭넓은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35a6359a82a64173a2e7f9650d76379f24665951f2ca96dc22947b5289417f2" dmcf-pid="7stRVUvm35" dmcf-ptype="general">오는 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극 '스프링 피버'로 2026년의 포문을 연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안보현은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지닌 이주빈(윤봄)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는 상남자 '선재규'로 분한다. 투박하지만 순수한 시골 남자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안보현 표 핑크빛 직진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일 안보현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p> <p contents-hash="ef7bd3e23461f6ceac90c2bc2fbc9e0f5899148d2c73366a62de5621e6fe1542" dmcf-pid="zOFefuTspZ" dmcf-ptype="general">흥행이 검증된 추리 수사 액션물, 묵직한 정통 사극까지 다채롭게 안방극장을 장악한다. 촬영을 마친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을 비롯해 SBS 새 금토극 '재벌X형사2'로 시청자들을 찾는 것. 재벌가의 막강한 재력을 수사에 이용하며 빌런들을 소탕하던 '재벌X형사' 속 '진이수'의 플렉스(Flex) 수사기가 새로운 시즌에서도 어떻게 펼쳐질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p> <p contents-hash="cbae5da673dbe7bf8bbfab4459fbc3b3ef105850822fbb405f7998162d685a8f" dmcf-pid="qUMCkiKpzX" dmcf-ptype="general">지난해는 안보현의 터닝 포인트로 꼽힌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덩치 큰 백수 '길구' 역을 맡아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담백하고 무해한 매력을 선보이며 평단과 관객의 마음을 쥐락펴락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한 연기 변신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품에 안았다. </p> <p contents-hash="5c0edab917a550c3dac044c7ff9bfd4a37a6161c19ae27dd36488db9c0a94d7c" dmcf-pid="BuRhEn9UpH" dmcf-ptype="general">장르와 캐릭터, 시대를 넘나드는 안보현의 거침없는 행보는 올해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매 작품 한계 없는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그의 올해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d473f3681274930ea0b52285b02acefa5f40ff0df188535ab625d6a6ee14bbf9" dmcf-pid="b7elDL2uuG"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량서 남성과 특정 행위”…박나래 전 매니저들, ‘직장 내 괴롭힘’ 노동청 진정 01-02 다음 '왕과 사는 남자'·'군체'→'살목지'…쇼박스 2026년 영화 라인업 공개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