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봐도 뭉클…동계올림픽 속 한국의 '잊지 못할' 순간들 작성일 01-02 26 목록 <!--naver_news_vod_1--><br>사뿐한 점프와 회전으로 얼음 위 예술을 만든 김연아 선수.<br><br>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금빛 연기는 지금 봐도 뭉클합니다.<br><br>국제올림픽위원회, IOC가 뽑은 동계올림픽 속 한국의 잊지 못할 순간도 이 장면으로 시작했습니다.<br><br>20년 전, 3000m 우승으로 4연속 계주 금메달을 만든 여자 쇼트트랙의 질주, 그리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컬링의 재미를 깨닫게 해준 '팀킴'도 포함이 됐는데요.<br><br>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500m에서 2연패를 한 최민정 선수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br><br>우리 선수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선 또 어떤 명장면을 만들어 낼까요.<br><br>[화면출처 유튜브 'Olympics'] 관련자료 이전 "영미" 이을 "누나!" "딱이야!"…톡톡 튀는 '컬링 구호' 주목 01-02 다음 [오늘, 이 장면] 함박눈 맞으며 함박웃음…김지수의 짜릿한 질주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