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군 장병과 새해 첫 일출... 금융 넘어 '스포츠 ESG'로 대한민국을 지킨다 작성일 01-02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전방 해돋이로 시작한 나라사랑 금융... 전국 군부대 동시 방문 '전사적 동행' 선언<br>대전하나시티즌·여자농구단·국대 후원까지... 금융을 넘어 스포츠 ESG로 확장된 사회책임<br>'적마의 기운'으로 생산적 금융 대전환... 포용금융·소비자 보호 선도 나선 하나은행</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02/0000148087_001_20260102201907477.jpg" alt="" /><em class="img_desc">하나은행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경기도 파주 소재 육군 1사단에 위치한 도라전망대를 방문해 신년 첫 해돋이를 맞이하고,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하나은행, 2026년 새해 첫 출발을 군 장병과 함께! 전국 영업본부 지역 군부대 동시 방문). /사진=하나은행</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하나은행이 최전방 군부대에서 장병들과 함께 해돋이를 맞이하며 국군 복지와 스포츠 ESG를 결합한 '대한민국 수호 금융'의 새 지평을 열었다. 군 맞춤형 금융 지원은 물론, 축구·농구·국가대표팀 후원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스포츠 ESG 전략으로 금융을 넘어 사회 책임의 본질을 실천하는 행보다.<br><br><strong>최전방에서 시작된 '나라사랑 금융'</strong><br><br>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2026년 새해 첫날 경기도 파주 육군 1사단 도라전망대를 찾아 장병들과 함께 새해 첫 해돋이를 맞이하고,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본점 임직원 100여 명이 함께해 나라사랑카드 사업의 성공적 출범을 다짐하며 장병들을 위한 실질적 금융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br><br>하나은행은 군부대 병영식당에서 장병들과 떡국 조찬을 함께하며 위문금을 전달했고, 전국 지방영업본부 역시 경기·충청·영남·호남 등 전국 9개 지역 군부대를 동시 방문해 군 장병 복지 증진을 위한 금융 동행을 약속했다.<br><br>이호성 은행장은 "전사적 역량을 결집한 하나 나라사랑카드를 통해 장병들에게 금융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겠다"며 "군과 함께 성장하는 평생 금융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br><br><strong>금융을 넘어 '스포츠 ESG'로 확장된 사회책임</strong><br><br>하나은행의 ESG 실천은 금융 지원에만 머물지 않는다. 하나은행은 하나금융그룹 계열사로서 대전하나시티즌(프로축구단)과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1998년부터 공식 후원해 온 대표적인 스포츠 ESG 선도 금융사다.<br><br>특히 K리그 전체 타이틀 스폰서십을 맡아 리그의 안정적 운영과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후원 계약을 2028년까지 연장하는 등 한국 프로스포츠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지속하고 있다. 군 장병, 청소년, 지역사회까지 연결하는 하나은행의 스포츠 ESG는 단순 후원을 넘어 '국민 체력·공동체·국가안보'를 동시에 지탱하는 사회적 인프라로 평가받는다.<br><br><strong>'적마의 기운'으로 생산적 금융·포용금융 전면 전환</strong><br><br>하나은행은 병오년 적마(赤馬)의 기운을 빌려 2026년을 '생산적 금융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국가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 자원 공급 확대, 취약계층과 장병을 아우르는 포용금융 강화, 사전 예방 중심의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 고도화를 통해 금융의 본질적 사회책임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br><br>하나은행은 향후 군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과 스포츠·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며, '대한민국을 지키는 금융'이라는 새로운 금융 ESG 모델을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해진·박지훈 '왕사남'→연상호·전지현 '군체'..'쇼박스' 신년 라인업은? 01-02 다음 연말 서울경마 빛낸 쌍경사…정정희 기수 200승·박윤규 조교사 400승 달성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