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나흘째 의식 불명 사투..장남 美서 급거 귀국 속 '응원 계속' 작성일 01-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yuNn9Uvr"> <div contents-hash="beeb1992600265dd9fa80a0e1af1cda770fbed214f0a42ee0376f7413d1e5bb3" dmcf-pid="Q1W7jL2uy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018ec9fe74d2c5fa5f13459af6b07a768e5c6014a8701dc2f38e9b81a5bc8e" dmcf-pid="xtYzAoV7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기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201007527iove.jpg" data-org-width="658" dmcf-mid="67qRTCoM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201007527io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기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afb6241ee452401ee197f79d6d8bc3e797cb411fa89655562e0416009af199" dmcf-pid="yR4g5YEoTE" dmcf-ptype="general"> 배우 안성기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나흘째 투병을 이어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cdf5fc5882d3bb40c166ad44fd81569558c81d24f900555330b24368c56a8d08" dmcf-pid="We8a1GDgvk"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4시경 자택에서 식사를 하던 중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며 쓰러졌다. 이후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c461e09bbcea9c43bc893230a0f3c6aa3fa8eff69e8c80e482be62c90ec67a5" dmcf-pid="Yd6NtHwaSc"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스타뉴스에 "현재 의료진의 조치하에 치료받고 있다. 정확한 상태 및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에 있다. 좋아지길 바라며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7b6588613adc958896c2faf9c03fd896123bc7522ba84c16620650831d8cbe" dmcf-pid="GJPjFXrNvA" dmcf-ptype="general">이후 "고비를 넘겼다" 등 안성기의 건강 상태에 대한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자 소속사 측은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도 남겼다.</p> <p contents-hash="e7c224a2791ebc2acda575a8a8d746b16b10b33b9938b176b25416640e65bce9" dmcf-pid="HiQA3Zmjlj" dmcf-ptype="general">이가운데 미국에 체류 중이던 안성기의 큰아들은 급거 귀국했으며, 큰아들과 아내, 둘째 아들이 안성기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a8e7387afcc8e012e1ffa71b0c200f3f72452997dc7467bfab436bae28dccc8" dmcf-pid="Xnxc05sAWN"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혈액암 투병도 이어오고 있었다.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에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6개월 만에 재발했다. 그의 혈액암 투병 사실은 2022년 뒤늦게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fac8448b3263f403af65a9d90a8760fd6ae451d98f7413f5ba32e966ab56949" dmcf-pid="ZLMkp1OcSa" dmcf-ptype="general">안성기의 투병이 이어지자 대중은 "시간이 더 길어지지 않고 어서 쾌차하기를 바란다", "한마음 한뜻으로 배우님의 회복을 기원한다",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다시 웃어주시면 좋겠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5462893b99f15db7f294982085fc6a796cf6b82438d4d4db92f22eca51fc4c7b" dmcf-pid="5oREUtIklg"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이용사 자격증 따고 헤어샵 오픈 '보검 매직컬' 01-02 다음 홍현희♥제이쓴, 위고비 의혹에 ‘둘째 계획’ 깜짝 고백..“약 의존 NO” (홍쓴TV)[핫피플]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