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HL 안양, 요코하마 5-1 격파…새해 첫 경기 승리 작성일 01-02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골 1도움' 김상욱, 대기록 경신 눈앞</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02/NISI20260102_0002032538_web_20260102200433_2026010220091577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아이스하키 HL 안양의 김상욱(오른쪽). (사진=HL 안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아이스하키 HL 안양이 요코하마 그리츠(일본)를 꺾고 새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br><br>HL 안양은 2일 일본 코세 신요코하마 스케이트 센터에서 열린 요코하마와의 2025~2026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23차전 원정 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br><br>이로써 HL 안양은 17승(3연장승 포함) 6패(1연장패 포함)로 승점 49를 기록, 한 경기 더 치른 2위 닛코 아이스벅스(일본·승점 50)와의 격차를 좁혔다.<br><br>승리의 주인공은 2골 1도움을 기록한 김상욱과 3도움을 쌓은 신상훈이었다.<br><br>특히 김상욱은 통산 570호 공격 포인트(151골 419도움)를 기록, 오바라 다이스케(은퇴)가 보유한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통산 최다 공격 포인트(572)'에 성큼 다가섰다.<br><br>HL 안양은 오는 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요코하마와 24차전 경기를 치른다.<br><br>김상욱은 경기 시작 4분49초 만에 안진휘가 건넨 패스를 살려 선제골을 터뜨렸다.<br><br>2피리어드 12분44초엔 신상훈의 어시스트를 살려 멀티골을 기록했다.<br><br>HL 안양은 2피리어드 17분2초 김건우의 추가골, 3피리어드 11분43초 오인교의 쐐기골로 승리를 굳혔다.<br><br>남은 시간 한 차례 실점을 내줬지만, 경기 종료 1분14초 전 안진휘의 파워 플레이 골을 더해 4점 차 완승을 거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차 안에서 男과…교통사고 위험" 박나래 매니저, 노동청에 낸 진정서 보니 [엑's 이슈] 01-02 다음 "학연지연혈연 빙상연맹에도 작동" 발언→국민 마녀사냥으로 기억됐던 '왕따 주행' 김보름, 은퇴 선언 "쉽지만은 않았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