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연, ♥주진모 바람 의심 "낚시꾼들 단톡방? 페이크 같아"[스타이슈] 작성일 01-0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8mR60HWc">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Xr6sePpXl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f7a080453f2afea7d7d096dc6274e534869c30a783e687530ff257c380524" dmcf-pid="ZmPOdQUZ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민혜연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194606805wydj.jpg" data-org-width="1200" dmcf-mid="G4kFsEMV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194606805wy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민혜연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041410d11a5f55c8d62c5136f69269c371189333ad264fd6a68b3ec5693064" dmcf-pid="5YgHka4qvN" dmcf-ptype="general">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남편의 바람을 귀엽게 의심했다. </div> <p contents-hash="9f5a708e26dcc0d874ca8884f838c62d94630d5e8e8296f4ad32ca5f8c382af6" dmcf-pid="1GaXEN8Bya" dmcf-ptype="general">민혜연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의사 유튜버 5년 차 처음 꺼내 보는 이야기"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4ee7e7fea4548ea999e16e0b44b6917cb4cc1fe04e62dd4962cbfa04cfff0115" dmcf-pid="tHNZDj6bWg" dmcf-ptype="general">이날 민혜연은 음식 사진을 찍는 주진모에 "이건 바람난 거 아니냐. 생전 사진을 안 찍던 남편이 자기 먹는 메뉴들을 찍어서 낚시하는 아저씨들 단톡방에 계속 올린다. 그 단톡방이 페이크라고 본다. 이게 말이 되냐"라고 의심했다. 그는 "50대 아저씨들이 서로 먹는 음식을 공유하는 게. 뭐 하나만 걸려봐라. 내가 오빠 핸드폰 비밀번호 다 아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a134ab2c2acbd81e5b9dc5d40aa481a826017278fd8df099f9d278ccd083ac8" dmcf-pid="FXj5wAPKWo" dmcf-ptype="general">그는 "요즘 내 유튜브에 남편이 많이 나오는데 아무 상관 없다. 자기가 살이 좀 빠졌다고 나오는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주진모는 "지난번에 내가 나왔을 때 기사로 '수척해진 얼굴'이라고 나왔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322ad5505ea1b47f22855a8c1d46ba3c0c6ef8bc30bcdb3716b33664225a750" dmcf-pid="3ZA1rcQ9SL" dmcf-ptype="general">이에 민혜연은 "뭐가 수척해지냐. 살이 빠져서 보기만 좋았다"라며 "난 걱정인 게 내가 직원들한테 명품백 사주고 청담동에 병원 있으니 돈을 엄청 많이 있는 거 같지 않나. 근데 그렇게만 보면 속상하다"라고 발끈했다. </p> <p contents-hash="f8d73000c7ef672bd3766441a98ade90bf4ce0234e2fb234ad3b79e09de357ad" dmcf-pid="05ctmkx2vn" dmcf-ptype="general">주진모는 "냉정하게만 말하면 그렇게 보인다"라고 담담하게 말하자, 민혜연은 "난 병원 적자가 나도 직원들에게 선물해줬다. 내가 올렸으니 감수해야 한다"라고 씁쓸해했다.</p> <p contents-hash="c0e5f572f9069f63a5ebccf4c435835051ec6bdc1995dc6fa957beccf32deaea" dmcf-pid="p1kFsEMVvi" dmcf-ptype="general">이어 "난 뻔한 여자가 되고 싶지 않은데 결혼하면 그렇게 되는 거 같다. 난 내가 내 남편으로 태어나서 나랑 살아보고 싶다"라며 "한편으론 오빠가 딴 여자랑 좀 살아봐서 내가 지금 자리를 얼마나 편하게 해주는 거고 결혼 생활하면서 이 정도로 제약 없다는 걸 상상할 수 없다는 걸, 딴 여자랑 살고 알았으면 좋겠다. 이 말을 했더니 다들 그렇게 생각하더라. 내가 특별한 게 아니었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4af2e416529c7e4ca8031a72792f8e3c091b77cf9ab47e7102383b2177dbefa" dmcf-pid="UtE3ODRfvJ" dmcf-ptype="general">주진모는 "딴 여자랑 살라고 하면 남자들이 다 좋다고 할 거 같냐. 혼자 사는 게 좋다"라고 하자, 민혜연도 "나도 굳이 따지면 혼자 사는 게 좋다. 일단 혼자 사는 게 나쁘지 않다. 가능하면 늦게 결혼은 한 번 해보는 건 좋은 거 같다. 여보는 마흔 넘어서 결혼했는데 그게 베스트였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uXj5wAPKWd"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용우, ‘메이드 인 코리아’서 중앙정보부 국장 황국평 역 호연 01-02 다음 '뭉쳐야 찬다4' 김남일 아내 김보민 떴다…핑크빛 내조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