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더보이즈 50억 미정산 의혹에…원헌드레드, 입장 밝혔다 작성일 01-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원헌드레드, 미정산 의혹 즉각 반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khK7yO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c6a36a28ff6b17b2c2bc26c87e3bc2169e5db5972eec26dead117a7d641b5e" data-idxno="641419" data-type="photo" dmcf-pid="ByDS2qYC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192942504ymuo.jpg" data-org-width="720" dmcf-mid="uturuFCE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192942504ymu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f5a01e9a4d92bb6b1f3ddab631f0864231fb957eccbd428c02f306a9630a0a" data-idxno="641422" data-type="photo" dmcf-pid="91hXx4FY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192944002ckvv.jpg" data-org-width="720" dmcf-mid="73v1ePpX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192944002ck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1d53fea98db93949e754a0746f0c349f81fdcba0f8643a50dc476858f17078" dmcf-pid="VFS5R60Hnr"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소속 가수들의 미정산 의혹이 불거진 소속사 원헌드레드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9418e896482b72ab01776f48d5df5f4112a16f9d4567af738a0cf850189e460" dmcf-pid="f3v1ePpXMw" dmcf-ptype="general">2일 원헌드레드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금일 보도된 기사와 관련해 입장을 밝힌다. 기사에 언급된 '미정산' 문제는 아티스트별 계약 조건과 활동 상황에 따라 현재 정상적으로 협의·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이다. 사실과 다르며 사실 확인과 반론권 보장 없이 보도한 것은 굉장히 유감"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15e7b9816fffc2a1b8b989307a0251b915cfd4d5865daec0ae0fe428619dfc9" dmcf-pid="40TtdQUZLD" dmcf-ptype="general">이어 소속사 측은 "이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는 부분인 만큼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겠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들은 회사와 갈등이 전혀 없으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차가원 회장 역시 아티스트 옆에서 최선을 다해 조력하고 있다"며 "그동안 원헌드레드, 빅플래닛메이드엔터, INB100 3사의 성장은 적극적인 투자로 이뤄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dc26bd7fed5f2fb30a64fe8555860796432c72a4503c4eccff5e1397d1f8b8e" dmcf-pid="8pyFJxu5dE" dmcf-ptype="general">또 원헌드레드는 "잘못된 제보자의 제보만을 근거로 한 오보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 당사는 아티스트와 회사를 흔들려고 한다면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기사 역시 반론권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밝히며 즉시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본 사안의 진실은 법적 절차를 통해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73ff5809bd9f0b801e08b5856b6646987d2c5c5f7690d502429e0c6d9cfc610" dmcf-pid="6UW3iM71ek" dmcf-ptype="general">이날 더팩트는 원헌드레드가 소속 가수인 백현, 태민, 더보이즈 등에게 수십억 원에 달하는 금액을 미정산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더보이즈가 정산받아야 할 금액이 10억 원, 산하 레이블 INB100 소속 가수인 백현 역시 미정산 금액이 10억 원 내외라고 밝혔다. 또 정산 총금액이 50억 원에 이른다고 전해 큰 파장을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bb8cf4c971d152b71af408a02650fd69ac16c7e2fee69a93a1d2a7b1313d36de" dmcf-pid="PuY0nRztRc"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혜연 "주진모 바람 난거 아냐"..단톡방 사진 두고 의혹 제기 01-02 다음 김주하 “같이 사는 사람이 있으면서 힘든 것보단 없이 사는 게 낫다!” 폭탄 발언!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채널예약]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