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0주' 강은비, 긴급 입원…"기적 빌어달라" 작성일 01-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강은비, 고위험 산모로 긴급 입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XkXycnn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1096fdd0c419658ca4d17280587b771e782093e82635d9b690ecd331b0794b" data-idxno="641410" data-type="photo" dmcf-pid="BSx3x4FY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193124192uyns.jpg" data-org-width="720" dmcf-mid="7r9Y9zWI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HockeyNewsKorea/20260102193124192uyn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70b88307cb6d36a035896f4039f0d96ce0c4afeeb3b42ae2d735a5f2e15cfa" dmcf-pid="KTRpR60Hdm"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배우 강은비가 고위험 산모로 입원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350e1b311e6446275a0342e984a8a951b8bbf98f3434bda0fd908d43e685b2e" dmcf-pid="9yeUePpXir"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2일 자신의 계정에 "저는 2025년의 마지막 날도 2026년의 첫날도 그리고 지금 이 순간 고위험 산모로 병원에 입원 중이다"라는 장문의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be0a31a980cd415da9719305095a591f0d00bf6e60ab2cb8b2a68340b8af162a" dmcf-pid="2WdudQUZRw"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은비가 링거를 맞고 있는 그의 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조기양막파열로 임신 20주 2일에 입원했고 20주 4일에는 양수 0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며 "임신 중단이라는 말도 나왔지만 저는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 준필이와 17년을 만나 같이 사랑으로 만나게 된 우리 첫 아기. 첫 아들, 아기의 심장 소리, 정밀 초음파에서 확인한 정상 소견, 그리고 지금도 느껴지는 태동까지 그 모든 신호들이 '아직 버티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1b950aceff49734b7fff5408ad6ed9e02ede6ee363fda0870034fa3e3d71c4c" dmcf-pid="VYJ7Jxu5eD" dmcf-ptype="general">또 강은비는 "양수를 다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제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인지 하루하루 알아보고 또 알아봤다. 그리고 오늘, 임신 20주 6일. 조금이라도 더 희망이 있는 곳에서 끝까지 버텨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상급병원 전과를 결심했다. 하지만 받아줄 병원이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절망과 눈물, 말로 다 할 수 없는 고통 속에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458560229f473372fba7dcd48957e27d385916ca5ceaf7d801c970791f9d4d2" dmcf-pid="fGiziM71iE" dmcf-ptype="general">그는 "누군가는 미련하다고 말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 제 눈에는 저 자신보다 뱃속에서 버티고 있는 산삼이, 우리 아이만 보인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움직이지 않고 누워서 병원 천장을 바라보며 아이를 지켜보는 것뿐"이라며 "이렇게 어렵게 제 이야기를 꺼낸 이유는 조금이라도 희망을 나누고 싶어서다. 혹시라도 작은 기적이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때문이다. 모든 게 제 잘못 같아 죄책감이 밀려오기도 한다. 아이에게 이런 고통을 주는 엄마인 것 같아 마음이 무너질 때도 많다. 새해부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다. 하지만 저와 산삼이를 위해 기도해달라"고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013e026d59090d5834d348f98959d75b7cc5d6ebd9b8256864473fddb0f716d4" dmcf-pid="4HnqnRztik"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지난달 29일 대학병원에 응급 입원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최근 사업 및 라이브 방송 등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는 그는 "산삼이도 엄마 때문에 힘들까 봐 마음이 쓰이고 준필이는 혼자서 일을 다 감당해야 한다. 케냐도 벌써 보고 싶어 괜히 혼자 눈물이 난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d8568456f4214c9bd4124bfe5852a346cec2bf5aa9a5fc317899db354fa216f" dmcf-pid="8XLBLeqFic" dmcf-ptype="general">지난해 3월 동갑내기 얼짱 출신 변준필과 17년 연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강은비는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팩플] 업스테이지, 중국 AI 도용 의혹 반박…“독자 모델 맞다” 01-02 다음 한고은, '드라마 회식 문화 폭로'에 입 열었다…"소주 7병 억지로 먹은 것 아냐"('고은언니')[종합]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