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대형 스포일러 논란..손종원 탈락, 요리괴물 결승행? 일부러 흘렸나 작성일 01-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ZEODRf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0dca5681d4ee1b1850a28c95ca0bcb59746433984a780214605fc77641c581" dmcf-pid="zF5DIwe4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tvnews/20260102193406476dwkl.png" data-org-width="640" dmcf-mid="Gv8JCrd8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tvnews/20260102193406476dwk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88d31ba3fefeddeda7212edac5ca8eee624245d9d946bd74f49218af89c87e" dmcf-pid="q31wCrd8C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흑백요리사2'가 스포일러 논란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e9e0228c9f3deba43d71e172c37bef722ac6960e9520ebb7d85998fa79e1d098" dmcf-pid="B0trhmJ6Wm"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30일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2' 10회에서는 세미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한 TOP7을 뽑는 대결이 펼쳐졌다. 그 결과 TOP7으로 윤주모, 임성근, 후덕죽, 정호영, 선재스님, 최강록이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d71d434424dfaa272bbe110757c65dc75603aaff12fcef09dab17d078b74d26f" dmcf-pid="bpFmlsiPhr" dmcf-ptype="general">백수저 손종원과 흑수저 요리괴물은 대결 결과만 남겨둔 채 방송이 끝난 상태. 우선 두 셰프의 요리를 맛본 백종원은 손종원의 손을 들어줬다. 그러나 안성재의 선택에 공개되지 않은 채 끝을 맺어 전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p> <p contents-hash="2ffe10d885fa43c96d2d8ad7e2598915921d43b859f5b9661ad74dcc5c6048ca" dmcf-pid="KU3sSOnQhw"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요리괴물이 결승에 진출했다는 '대형 스포일러'가 등장했다. 9회 인터뷰장면에서 요리괴물의 명찰에 가명이 아닌 본명이 적혀 있다는 이유였다. 시즌1 당시에도 나폴리 맛피아가 결승전 진출을 확정지은 후에야 본명을 공개할 수 있었던 터라 의혹에 힘이 실린 상황. </p> <p contents-hash="db1ef911cdac70c973e61713422543c7d2eeee3f92c14d6f4dc541c286824f8c" dmcf-pid="9u0OvILxSD" dmcf-ptype="general">이에 시청자들은 "제작진의 실수냐"며 강도 높은 비판을 하는 한편, "일부러 흘린 거 아닐까", "마케팅 전략일지도.."라며 끝까지 기대하는 의견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f65e43aa94411c6f0b2e07cd5d4b1a8e6aae9f0522f3518e18ba3af459c720a5" dmcf-pid="27pITCoMyE" dmcf-ptype="general">한편 '흑백요리사2'는 오는 6일에 11,12화를 공개하고, 13일에 최종회를 공개하며 막을 내린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VRQF73hDC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웬티:첫사랑 체인지’, 글로벌 플랫폼 릴숏서 1위 석권 01-02 다음 지성, 돈보다 이보영♥ 택했다..."가족은 안 돼" ('판사 이한영')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