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0주' 강은비, 고위험 산모 입원…"아이 포기 못 해" 작성일 01-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kiDj6b5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c7e4a3a9c6c46e103ed58ea7e3649855de0cc3a0cd5d5a749721413ebdd82d" dmcf-pid="XQEnwAPK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은비가 임신 20주 차에 '임신 중단'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oneytoday/20260102192006415njgk.jpg" data-org-width="1200" dmcf-mid="G3LPgJb0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oneytoday/20260102192006415nj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은비가 임신 20주 차에 '임신 중단' 위기에 처했다고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9bd993b1b3271890fae1734752b19f338a0640b629c744bdce83983c00358b" dmcf-pid="Z3PBx4FYYZ" dmcf-ptype="general"><br>배우 강은비(39)가 고위험 산모로 입원했다는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f313e82e3548128d06a7315946aac8608c7b10a29edc3979e8f8edfdc0a5b5b" dmcf-pid="50QbM83G1X"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2일 SNS(소셜미디어)에 "2025년 마지막 날도, 2026년 첫날도, 지금 이 순간도 고위험 산모로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4ae9e587a385603cff75b868a9ca0c8745eabd0fc7364e5cb757ad05284e1195" dmcf-pid="1pxKR60HXH" dmcf-ptype="general">그는 "조기양막파열로 임신 20주 2일에 입원했고 20주 4일에는 양수 0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며 "임신 중단이라는 말도 나왔지만 저는 쉽게 포기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db90ddc26ecbb4ae3492fff424cfbc644f52a807d83c8cca432b26c1eaaa11e" dmcf-pid="tUM9ePpXZG" dmcf-ptype="general">이어 "준필이(남편)와 17년을 만나 같이 사랑으로 만나게 된 첫아들. 아기 심장 소리와 정밀 초음파에서 확인한 정상 소견, 지금도 느껴지는 태동까지 그 모든 신호가 '아직 버티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았기 때문"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9c9befd177992a440a6cec251087c0516c49c7afe75e34bd923178924ede3b6" dmcf-pid="FuR2dQUZGY" dmcf-ptype="general">조기양막파열은 임신 37주 전 양막이 파수되는 경우를 말한다. 자궁 내 감염, 산화적 스트레스에 의한 DNA 손상, 조기 세포 노화 등이 주요 원인이다. 양막 파열이 일어나면 제대 탈출, 조기 진통 등 위험이 있어 내원해야 한다.</p> <p contents-hash="f1f10a1b0e5891beb0ec6f530521c6843fd6da9c268ab1f983b57c5253edc54f" dmcf-pid="37eVJxu5YW"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오늘 조금이라도 더 희망이 있는 곳에서 끝까지 버텨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상급병원 전과를 결심했지만 '받아줄 병원이 없을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절망과 눈물, 말로 다할 수 없는 고통 속에 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7a6bf5775a32403015dd37e15f603eeca83774008406ab3d6270259c52d360c" dmcf-pid="0zdfiM71Zy" dmcf-ptype="general">이어 "모든 게 제 잘못 같아 죄책감이 밀려오기도 한다. 아이에게 이런 고통을 주는 엄마인 것 같아 마음이 무너질 때도 많다"며 "새해부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 저와 산삼이(태명)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5f8aa16c788fc2337615997927219a8aa4eed947782bb7923d89dc13bb0a500" dmcf-pid="pqJ4nRzttT" dmcf-ptype="general">앞서 강은비는 지난달 29일 대학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새로 시작한 사업과 숏폼 제작, 라이브 방송을 병행하느라 무리한 것 같다"며 병상 사진을 공개했는데 야위고 퀭한 모습이 걱정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3450eefe3c97240c2c6f49b1a07f95ee2cd282f09063158532595af5075dd5f" dmcf-pid="UBi8LeqFXv" dmcf-ptype="general">강은비는 지난해 4월 1986년생 동갑내기 변준필과 17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같은 해 9월 고령에도 자연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5ee9b5106fe74b7690e8012c9886ee20fd12f4fd29e1eb35596695c07126e0d1" dmcf-pid="ubn6odB3ZS"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달 따고 유퀴즈 나가고 싶다" 깜짝 선언…밀라노서 메달 사냥 '5G' 컬링 대표팀, 금메달 다짐 01-02 다음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총출동...2026년 K팝 '컴백의 해'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