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가 '역고소'라니 '황당...나나 측 "악용한 반인륜적 행위” [핫피플] 작성일 01-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ExNn9U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e6b8c7ca616549161fc4ebdc1b97503964a8e124d46836db750e0c4b1bc7df" dmcf-pid="8SDMjL2u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192304079zjpm.jpg" data-org-width="530" dmcf-mid="fjL9ePpX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192304079zjp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22de27ce24df75b9c31e24b4987c8613b20e836da86092bdd78eb93612bcff" dmcf-pid="6vwRAoV7hh"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이라는 충격적인 피해를 겪은 데 이어, 가해자로부터 역고소까지 당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대중의 분노와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d1d2a7c9f01d0684912f888d9d24114e9408157e37a3510db9c896f179b484a" dmcf-pid="PGInwAPKCC" dmcf-ptype="general">2일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침입으로 나나 배우와 가족은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었고, 그 고통은 현재진행형”이라며 “그럼에도 가해자는 반성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 고소를 제기해 2차 피해를 유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한 반인륜적 행위”라고 강하게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f85f890a26437f4db879f552f563fc696aff0041ebf0d6c80731b5cc78c1844" dmcf-pid="QHCLrcQ9hI" dmcf-ptype="general">이에 나나 측은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6859a8df90ef6346613c7cee83bea0ebd148c970e334a5a78aac2d791b5fd62d" dmcf-pid="xXhomkx2SO" dmcf-ptype="general">앞서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을 겪었다. 나나와 모친은 몸싸움 끝에 강도를 제압했지만, 이 과정에서 모친은 목이 졸리는 상해를 입어 의식을 잃는 위기를 맞았다. 경찰은 해당 상황을 정당방위로 판단해 나나 모녀를 입건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cc17f023023232e66b3b4f059755dff0348fae489c8337a1793f29bb4250f17" dmcf-pid="yJ4tK7yOls" dmcf-ptype="general">문제는 사건 이후다. 최근 공개된 ‘하퍼스 바자 코리아’ 영상에서 나나는 가방 속 호신용 스프레이를 꺼내 보이며 “큰 일을 겪고 나서 ‘나를 지킬 수 있는 건 나밖에 없구나’를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쓰지 않을 일이 있길 바라지만, 혹시 모를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템”이라며 조심스럽게 현실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8ff2aaeb639ec4634d002600f88078033589ccf1c960319fce287887ca5daf7" dmcf-pid="Wi8F9zWITm" dmcf-ptype="general">이 발언은 나나가 겪은 정신적 충격의 깊이를 보여준다. 집이라는 가장 안전해야 할 공간이 무너졌고, 그 여파로 호신용품을 상시 휴대해야 할 정도의 불안 속에 살아가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df41154e3454bbaa778aa8d31525c946b06b3b5e5ad52450658cd757629bb795" dmcf-pid="Yn632qYCvr" dmcf-ptype="general">.그런 상황에서 가해자의 역고소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에서는 “집에 침입한 것 자체가 이미 범죄인데 역고소라니 황당하다”,“피해자가 왜 또다시 싸워야 하느냐”,“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더 가혹한 상황에 놓인 것 같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특히 많은 이들은 “호신용품을 들고 다닐 만큼 트라우마가 큰 피해자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행위”라며 분노를 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GLP0VBGhSw"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032c5b89c21b54a10dd79b78dc511c46a04c6c656cfc263a67b42e2a5dfec227" dmcf-pid="HoQpfbHlTD"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흉기 강도 제압했더니 '역고소' 충격…"정신적으로 힘든 시간" 심경 고백 [전문] 01-02 다음 조윤우, 최초 ♥결혼+은퇴 동시 발표..축하 받았지만 팬들 '아쉬움' [Oh!쎈 이슈]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