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유퀴즈' 조세호 빈자리 정조준…정장까지 챙겨 입고 "면접이라길래" 작성일 01-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2PnRzt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4af020e14e9cbaf2f852d7a44e0dc3d6aa24610daab5a1390be776e44f8f58" dmcf-pid="6CfxodB3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Chosun/20260102191043606xfks.jpg" data-org-width="647" dmcf-mid="fNdgwAPK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Chosun/20260102191043606xfk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a87aa9d86b1096e6b19895877a30aa7050a58bb639988cc835ffbfa405cf99" dmcf-pid="Ph4MgJb0p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마치 면접처럼 시청하는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4557049c969d740c7ea25c900ee428aabbb34400524a2a8fc15bc18ba7ebfe9" dmcf-pid="Ql8RaiKppk"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2일 자신의 SNS에 "면접이라길래"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e26d51f430a493e13bd89c4479e0e79c640b10986aec4b86facbbcf53a1c7bf" dmcf-pid="xS6eNn9UUc"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허경환은 블랙 수트를 단정하게 차려입은 채 TV 앞에 바르게 앉아 있다. 두 손은 허벅지 위에 가지런히 올린 자세로, 마치 실제 면접을 앞둔 지원자를 연상케 한다.</p> <p contents-hash="adb93fdbeb3d44285bbc514a6063b10263fa31d9f8337e107ec578ab69871cf8" dmcf-pid="y6SG05sAuA" dmcf-ptype="general">TV 화면에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허경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신의 출연 방송을 누구보다 진지하게 시청하는 모습이 웃음을 더한다.</p> <p contents-hash="cdad1e3a8c8c4102a03310340b66d967ee157fefdf87412ce13da656e5b6c57d" dmcf-pid="WBwCGvjJuj" dmcf-ptype="general">이를 본 누리꾼들은 "면접 붙자!", "이미 합격", "내 마음속엔 합격자", "이 정도면 최종 합격" 등 응원의 댓글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e0b6782f72f8ff510312f0978bb2fc2e221d11c98e1b08b2405810868184fb69" dmcf-pid="YbrhHTAi3N" dmcf-ptype="general">앞서 방송에서 유재석은 허경환에게 "'유퀴즈' 섭외를 받고 아직 포인트가 없다고 했다던데"라고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1d4322c9a48bead4d832d3a9b0fa040b028f756f8aa15d5900264fe38500be64" dmcf-pid="GKmlXycn0a" dmcf-ptype="general">이에 허경환은 "사실 제가 '유퀴즈'를 거부할 입장은 아니다. 무조건 해야 한다"면서도 "대형 프로그램에 비해 아직 이슈나 포인트가 부족한 것 같아 이르지 않나 고민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f2fe6c87332fbb86b42473b0c86d1c509e0a127af361bd8ce863d5789798d7e" dmcf-pid="H9sSZWkL7g" dmcf-ptype="general">이어 "3사 우수상은 받았지만 그 이후 더 큰 상이나 굵직한 이슈가 없었다"며 "그러다 작가님 전화 끊을까 봐 이르지만 하겠다고 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13562a1ac2416d6c68f5d568ace67009a5bf25c361b4179544c044a682592d0" dmcf-pid="X2Ov5YEo7o" dmcf-ptype="general">또 허경환은 매니저가 섭외 연락을 받고 "MC 섭외인가요?"라고 되물었다는 일화를 전하며 "소통의 문제다. 날 너무 높이 사는 경향이 있다"며 겸손한(?) 농담으로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8e51cb0fe3b9c867a2368bc147cf9ec148fabb73aedd9d57c20ccb880a8a3a8" dmcf-pid="ZVIT1GDgUL"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설현, 어마어마 비주얼 스펙트럼…청초함 속 카리스마 '시선강탈' 01-02 다음 입으론 “나 대세야” 큰소리… 카메라는 ‘벌벌’ 떠는 허경환 손 포착했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