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귀궁, 자부할 만큼 멋진 캐릭터 만들 수 있었던 작품”···‘2025 S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수상! 작성일 01-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6IhmJ63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fdf01ebd5f1884a71956880a9a04663fb3afcb0b9217436b1112a35f10b06c" dmcf-pid="WRPClsiP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SBS 연기대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185904697upeu.jpg" data-org-width="1200" dmcf-mid="ZVDZtHwa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185904697up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SBS 연기대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0089b85010e6dcbd24d9b6b60d283708d9627d55649a5962cf7c1e7943630d" dmcf-pid="YneTWlaezD" dmcf-ptype="general">배우 김지훈이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한 해 동안 열심히 내달려온 활약의 결실을 맺었다.</p> <p contents-hash="f66141b984d0311212e916f41e0aa50ae8e3f171312eed2984007d1b6e31c713" dmcf-pid="GLdyYSNdpE"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지난달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SBS 금토드라마 ‘귀궁’을 통해 왕 이정 역으로 다채로운 캐릭터 변신과 팔척귀 빙의로 연기력의 끝판왕을 선보인바 미니시리즈 휴먼/판타지 부문 우수연기상이라는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지훈은 극 전체의 중심축 역할과 완성도 높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드라마의 몰입도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cc7719896bf3bc3e5da3f77b168a3f6cb45c1714d190634178b20f20da0f0ecf" dmcf-pid="HoJWGvjJuk"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귀궁’에서 강성한 군주 이정의 카리스마부터 인간적인 고뇌, 팔척귀에 잠식된 광기까지 인물의 복합적인 내면을 절제된 연기로 표현하며 사극 속 왕 캐릭터에 새로운 결을 더했다는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eed0789692afee1c8a2339539f94f00ac4db3ceb535b4c61aa6921ce7d6089e1" dmcf-pid="XgiYHTAi3c" dmcf-ptype="general">수상 후 김지훈은 “귀궁이라는 작품은 저한테 굉장히 특별한 작품이다. 배우가 필모그래피에 자신 있게 추가하고 싶은 캐릭터를 만나는 게 쉽지 않은데, 저를 믿고 어려운 역할을 맡겨주셨다”면서 “힘들었던 만큼 자부할 수 있는 멋진 캐릭터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내년이면 데뷔한 지 25년 정도 되는데, 2026년에도 열심히 더 좋은 배우로 성장하겠다”라며 작품과 시청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f12c6517655bf1907477f288b3a85d6f465d6137bc725622c734fb56c5c16d3" dmcf-pid="ZanGXycn0A" dmcf-ptype="general">김지훈은 올 한 해 방송과 OTT를 넘나들며 쉼 없는 활동을 이어왔다. 드라마 ‘귀궁’,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을 비롯해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 할리우드 진출작 ‘버터플라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 출연하며 장르의 한계를 넘어서는 설득력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b7f8f72ea462434034500f2a9f2f80dd6ba6f824d7001ab109276a68fa810b8" dmcf-pid="5NLHZWkLzj" dmcf-ptype="general">특히 김지훈은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OTT 부문 최고 연기상을 수상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 경쟁력을 입증했다. 여기에 K-브랜드지수 배우 부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대중성과 화제성 면에서도 유의미한 성과를 이루었다.</p> <p contents-hash="c6344a5128f752372f7ea4f7a3696eab426409a6162b0cd684462a1623a3e3ad" dmcf-pid="1joX5YEo3N" dmcf-ptype="general">작품마다 서로 다른 얼굴과 연기를 보여주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온 김지훈은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드라마와 OTT를 아우르는 연이은 성과는 2025년 김지훈의 행보를 대표하는 키워드로 꼽힌다.</p> <p contents-hash="2f139f883d677b389873f44879241c4b515a2efbcecb64754c9ce47dcb476ea4" dmcf-pid="tAgZ1GDgpa" dmcf-ptype="general">다년간 축적해온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쉼 없는 활동을 이어온 김지훈이 보여줄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Fca5tHwa7g"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자리 대전환 격변하는데…노동규제는 불변 01-02 다음 피프티피프티 “더 행복한 2026년 만들어 드리겠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