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나흘째 의식 불명…큰아들 급거 귀국·쾌유 기원 이어져 작성일 01-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OQt2qYC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23c37c9e6d58f7195422161e9c235c6838b24f0f93366df226d2b1a54ea8ed" dmcf-pid="8IxFVBGh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기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today/20260102185151531rvga.jpg" data-org-width="650" dmcf-mid="fx3mHTAi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today/20260102185151531rv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기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dbdc96f8cf3264072dea1c01dbf184a2406e52e98e3ef22dc1b4a773b11db2" dmcf-pid="6CM3fbHlh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안성기가 나흘째 의식 불명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60af77a4fcd7e48301a5b4ed23f1c43ee1e8dd7ccfb5a97886f31dae9ceb7582" dmcf-pid="Pk2Y73hDyJ"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섭취하던 중 목에 음식물이 걸린 채로 쓰러졌고,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다.</p> <p contents-hash="3049a5c64e6cd21cfe22a3f9cd3b2d6f1ccbb9cd0d0d5554b9776478681eebc5" dmcf-pid="QEVGz0lwyd" dmcf-ptype="general">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안성기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되어 현재 의료진의 조치 하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정확한 상태 및 향후 경과에 대해서는 의료진의 판단을 토대로 확인 중에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2e8a954cda9749771a72498fc5ac6fdc2f0bcf306827cbde3a6f9d9e8afe6c3" dmcf-pid="xDfHqpSrTe" dmcf-ptype="general">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안성기의 큰아들 또한 해당 소식을 접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후 고비를 넘겼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소속사는 아직 차도를 언급할 상황은 아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a9b38bad0b12bb3704390df237c80247c45c1c0210015591e2996e2e1fe781f" dmcf-pid="yqCdDj6bhR" dmcf-ptype="general">지난 1일은 안성기의 74번째 생일이었다.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 대신 회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49473828ad1a93988aa9a62188889d6f11b2bde60614d8d3a444fd4157c29fb" dmcf-pid="WBhJwAPKyM" dmcf-ptype="general">안성기는 지난 2019년부터 혈액암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한 차례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병세가 재발했다. 그럼에도 영화 '사자', '아들의 이름으로', '카시오페아', '한산: 용의 출현', '노량: 죽음의 바다' 등의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연기 열정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d1c40caffa91d77e4aba8d0c157ba2ad9d2386b5651adeb61825b04fbd2ad63" dmcf-pid="YblircQ9lx" dmcf-ptype="general">배우 고건한은 지난달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안성기 선배님의 기사를 보고 너무 마음이 안 좋았다. 저희 어머니도 같은 혈액암으로 고생하고 계신다. 안성기 선배님도, 저희 어머니도 분명 쾌유하실 거라 믿는다"며 쾌차를 기원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GKSnmkx2y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통통 튀는 젠지 감성…신곡 ‘Internet Girl’ 비주얼라이저 01-02 다음 "'킬미힐미' 떠올라" 지성, 10년만 MBC 복귀…'모범택시3' 독주 막을까 (판사 이한영)[종합]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