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래연, 갑상샘 반절제 수술.."정신 못 차리게 아팠다" [전문] 작성일 01-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fLsEMVvu">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9h4oODRfv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f4bd965af2319206ba062275acdfa55c7e1d7a77337f9978285ec065ce285b" dmcf-pid="2l8gIwe4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래연 /사진=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185408004ccom.jpg" data-org-width="592" dmcf-mid="boMcvILx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185408004cc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래연 /사진=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77c6c172d11371410e00870e44ad999954fcc64379dcaab80747701db1e7ba" dmcf-pid="VS6aCrd8h0" dmcf-ptype="general"> 배우 강래연이 갑상샘 반절제 수술을 진행했다. </div> <p contents-hash="2863689ea7f52d6f7e618648bb2aa9809f07a927d8785271347e41e390e0c3b6" dmcf-pid="fh4oODRfW3" dmcf-ptype="general">강래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단한 수술이라지만, 정말이지 너무 아프다! 다들 아프지 마시라"며 "새삼 모든 아픈 분의 맘이 더욱 공감되고 맘이 쓰였다. 정말 눈물이 줄줄..."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b17f058887537e894a0c7dcf3dbc11cbb5043f5f85122ac00a9bf8699571e8" dmcf-pid="4l8gIwe4hF" dmcf-ptype="general">이어 "6cm 여포종양이 이미 왼쪽 갑상샘을 전부 감싸 기능을 잃은 상태라 반절제로 뗐다. 시야가 확보돼 오른쪽 작은 종양. 위치가 좋아, 집도의 선생님이 보인 김에 떼 주셨다고 했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f229e22e5545c44aa80714c00f4db5a63f9387febe48455d8322d394be1d55e" dmcf-pid="8S6aCrd8Wt" dmcf-ptype="general">또한 "덕분에 전절제가 아닌 반절제로 오른쪽 갑상샘을 살려주셨다. 첫날은 정말 정신 못 차리게 너무 아팠다"라며 "간병해준 친구들과 의료진들의 보살핌에 하루가 다르게 살아나는 중. 새삼 모든 게 감사하고 새해에 새롭게 거듭나는 강래연이기를"이라고 기도했다. </p> <p contents-hash="239b9820691503ee779a542a58f315bd52026d30134faadf1e8dd26daa5359a1" dmcf-pid="6vPNhmJ6S1" dmcf-ptype="general">끝으로 "여포암의 특징이 원격전이로 폐와 뼈로 전이된다고 하니 무섭다"라며 "수술 부위 아이스팩 필수, 추우니까 따뜻한 보온 인형도 필수. 애착 인형 아닙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aa45a6d6eee5694b475c731ff6d029275d8bcd88b83d69067fac29535ae6d3f" dmcf-pid="PTQjlsiPh5" dmcf-ptype="general">한편 강래연은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사과' '범죄소년' '인어전설' '써니'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75f48f48e7868bd7c6f49689056a4b4329306423c02c3ab534c71a1bc0cf225" dmcf-pid="QyxASOnQCZ" dmcf-ptype="general"><strong>◆ 이하 강래연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7f0eae8a5bbb540c5e2c723fe9fa930c11e5e8ac34d830faf4cbce841ae3679e" dmcf-pid="xWMcvILxSX" dmcf-ptype="general">간단한 수술이라지만, 정말이지 너무 아프다! 다들 아프지 마셔요! 새삼 모든 아픈 분의 맘이 더욱 공감되고 맘이 쓰였어요. 정말 눈물이 줄줄...</p> <p contents-hash="5f647ac5ffa364121cc56a27b54b7bab741bce5085c59e879a6fd25c80782e6a" dmcf-pid="yMWuPV1yhH" dmcf-ptype="general">6cm 여포종양이 이미 왼쪽 갑상샘을 전부 감싸 기능을 잃은 상태라 반절제로 떼고, 시야가 확보돼 오른쪽 작은 종양. 위치가 좋아, 집도의 선생님이 보인 김에 떼 주셨다고 했다. 덕분에 전절제가 아닌 반절제로 오른쪽 갑상샘을 살려주셨다. 첫날은 정말 정신 못 차리게 너무 아팠는데, 간병해준 친구들과 의료진들의 보살핌에 하루가 다르게 살아나는 중. 새삼 모든 게 감사하고 새해에 새롭게 거듭나는 강래연이기를.</p> <p contents-hash="57e122c01b7d739d662144ded63bd428b1cafeebe2ee2065eeb090e9d29f35af" dmcf-pid="WRY7QftWSG" dmcf-ptype="general">26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 오른쪽 갑상샘 살려주신 최고의 의료진과 제 집도를 맡아주신 김법우 선생님 감사하다. 조직검사 부디 좋게 나오기를.</p> <p contents-hash="d54f656a6734eea8dbc91f76d9a6abe733881b92b3fdbc8ff1a65e6703014bcb" dmcf-pid="YeGzx4FYSY" dmcf-ptype="general">여포암의 특징이 원격전이로 폐와 뼈로 전이된다고 하니 무섭다. 수술 부위 아이스팩 필수, 추우니까 따뜻한 보온 인형도 필수. 애착 인형 아닙니다. 온수 팩 인형이다.</p> <p contents-hash="ca8981e8b756cdfce207b8981ec602f23d846beee62245f94dc40024dadf03ba" dmcf-pid="GdHqM83GTW"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학폭' 금쪽이 심각성 지적했다…"인간답게 살기 어려워"('금쪽같은') 01-02 다음 미주x허영지 "몇 년에 걸쳐서 썸 탔다"…2015년 첫 만남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