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탈락·요리괴물 결승? '흑백2' 대형 스포에 팬들 폭발 [MD이슈] 작성일 01-0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xY05sA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81be2652498838c7c546d4901be7fd4580de510cbb7b9210914577262fd196" dmcf-pid="HmMGp1Oc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2' 손종원, 요리괴물/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184444789fxut.png" data-org-width="640" dmcf-mid="YN2CHTAi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ydaily/20260102184444789fxu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2' 손종원, 요리괴물/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801193d4366fe879ef63d8ad6502adeaec260bed5e2a62ad612bb714b41d0f" dmcf-pid="XsRHUtIkw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가 스포일러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f6f762f35ad818bb450963d06aa7b11b9f99ddb27299e5d1ede53a2d89f6ea80" dmcf-pid="ZOeXuFCEDK"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공개된 10회에서 세미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한 TOP7을 뽑는 대결이 펼쳐졌다. 윤주모, 임성근, 후덕죽, 정호영, 선재스님, 최강록이 TOP7으로 확정된 가운데, 마지막으로 백수저 손종원과 흑수저 요리괴물의 대결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cb10c074cabe5afd588cd2f718404313f456f35ce3f81fc6e3c098dee9ebe70" dmcf-pid="5IdZ73hDwb" dmcf-ptype="general">두 셰프의 요리를 맛본 백종원은 손종원의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안성재의 선택이 공개되지 않은 채 끝을 맺었고, 시청자들은 마지막 진출자가 누구일지 추측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b8db37ea10d0fafce569058e663ded059830f44454c87e8be9b2bce311ceb1bf" dmcf-pid="1CJ5z0lwEB" dmcf-ptype="general">그중 한 누리꾼은 요리괴물이 결승에 진출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9회 속 인터뷰 장면에서 요리괴물의 명찰에 가명이 아닌 본명 이하성이 적혀 있었기 때문. 앞서 시즌1에서도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가 결승전 진출을 확정 짓고 나서야 본명인 권성준을 공개할 수 있었기에 해당 의혹에 힘이 실렸다.</p> <p contents-hash="b8c394d1003191a3fbba70fd6ab380516636f02b2e37f23cfdc179a71e53e1fd" dmcf-pid="thi1qpSrDq" dmcf-ptype="general">이에 시청자들은 "편집자 실수다", "갑자기 보기 싫어지네", "이런 거 캐치 못 하고 뭐했냐" 등 실망감을 드러냈다. 반면 "손종원이 진출하는데, 노린 걸 수도 있다.", "고도의 마케팅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이에 대해 넷플릭스 측은 아무런 입장도 내지 않고 있다. </p> <p contents-hash="84fbfeaa5897e029888467f4fc03928c1b9037d9d2e627d3b472753cafd20f56" dmcf-pid="FPtamkx2Oz" dmcf-ptype="general">오는 6일 11화, 12화, 오는 13일에 최종회 공개를 앞둔 '흑백요리사2'의 우승자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년사] "컴투스, 올해 세계 시장에서 역량 펼칠 것" 01-02 다음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역고소에 직접 전한 심경..."무너지지 않을 것" [전문]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