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역고소에 심경 고백 "말도 안되는 상황…바로잡겠다" 작성일 01-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KCK7yO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ef3dd88a63433029bada5c902735a34baf6f18806b487c08c83ca5f8f5c643" dmcf-pid="G59h9zWI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나나.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tvnews/20260102181406317bfpx.jpg" data-org-width="900" dmcf-mid="WGuwuFCE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tvnews/20260102181406317bf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나나.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80766b226771051f18c267c30931273c8cce79fff540ac9e3d90fa76febcc3" dmcf-pid="H12l2qYCC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것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b2a52a4bdf778d0350bd1a012b97a6660395933f32a2c0ae2ce38ff59d6f7400" dmcf-pid="XtVSVBGhSO" dmcf-ptype="general">2일 나나는 자신의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분들이 저를 걱정하고 있을 것 같아서 글 남긴다"라며 "저는 고소당한 사실을 안지 시간이 꽤 됐다.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들을 이겨내고 있는 시간속에서 그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628e7e4aa4bcf0192a2d413a4613692178d29cdc7db4edc2b9e535f710bfaaa" dmcf-pid="ZhFAFXrNCs" dmcf-ptype="general">나나는 "팬분들과 만남의 약속(팬사인회)의 시간이 다가오기까지 저는 제 흔들리고 나약해진 마음과 정신을 다 잡으려고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며 어떻게든 바로잡기 위해 저에게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 집중했다"라며 "저는 팬분들과의 약속을 이번일로 인해서 져버리고 싶지 않았고, 건강해지고 안정된 모습을 빨리 되찾아서 마주하고 싶었다. 다행히도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어느정도 안정을 되찾았고, 스스로 조금 더 단단해진 느낌을 받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f3c36d7b79904ac2c986ed02b0a63283355ee656c4b8d19fdb93cf217a32122" dmcf-pid="5l3c3ZmjW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는 이번일로 정말 많은 걸 느꼈다. 어떻게든 이겨내려고 노력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바르게 내가 잘 이겨내고 있구나. 근데 한편으로는 세상과 사람들을 너무 좋게만 보려고, 어떻게든 믿고 싶은 마음이 어쩌면 너무 큰 나의 욕심일 수도 있겠다. 근데 왜 이게 욕심이라는 생각을 해야할까 그런 생각이 들때면 회의감까지 느껴졌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는 모르겠다. 미래는 알 수가 없고 예측한대로 흘러가지 않으니까"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099712302b8d61723fbbb3dac02adf46fcf1fac2392d43134240d44da76d4ff" dmcf-pid="1S0k05sAyr" dmcf-ptype="general">나나는 "저는 기대하고 싶지 않아도 기대하게 되고 믿을 수 없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믿고 싶은 그렇게 타고난 사람인 것 같다. 그래서 저는 저를 부정하지 않고 그저 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려고 한다. 대신 더이상 제 스스로가 상처 받지 않기 위해 모든 것들을 한번 더 신중하게 바라보는 노력을 길러야 할 것 같다"라며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들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고, 그걸 헤쳐나가야 할 상황에 놓였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c4443186dc4d44361a2649d92ed441003f1ca027c93d83dad34bbcec56aaee8" dmcf-pid="tvpEp1OcT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나는 "저는 무너지지 않을 것이고, 흔들리지 않도록 제 자신을 잘 다스릴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그리고 의도치 않게 이런 일이 벌어져서 필요치 않은 불안감을 드린 것 같아 미안하다"라며 "이번일 잘 바로잡을테니 걱정마시고 믿어주세요"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p> <p contents-hash="6a113bf3d228f749ad065537a55f01cc348db319a043f1bb5c084baa0e0d274b" dmcf-pid="FTUDUtIkWD"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1월 30일 남성 A씨는 경기 구리시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 특수강도 상해 혐의로 구속됐다. 당시 A씨는 나나의 모친에게 상해를 가한 것으로 알려졌고, 나나와 모친은 A씨를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A씨는 나나가 가한 행위가 '살인미수'에 해당한다는 주장을 펼치며 나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566f9278a31884ab65ac7122ef37a9414efc3546425adc3590742214c43cd179" dmcf-pid="3yuwuFCEhE"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0W7r73hDC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홍콩, 좋아하는 나라" 발언에 중국서 뭇매... 불매 조짐까지 01-02 다음 타쿠야, 사상 최초 외국인 '살림남' 합류..인생 첫 관찰 예능[공식]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